
어제 오전, 안개낀 양수리.


타이어 안에 풀을 심어넣은 센스!

양평, 첩첩산중 으로 가는 길, 벼 꽃이 벌써 피었더라구요~

펜션 같진 않고 지나가다 눈에 밟혀 찍어버렸지요~

쑥부쟁이가 너무 예뻐서 차를 세워놓고 찍었어요.

철도 건널목을 몇 번이나 지났는지 모를 만큼 첩첩산중.


한옥으로 지은 멋진 ** 회사 수양관이에요. 남편 동창 모임이 있어 따라갔다가
맛난 바베큐도 얻어먹고 (먹느라 사진도 못찍었음 ㅋ) 게임도 하고 좋은 공기 마시고,
폭포 소리 들으며 즐겁게 놀다 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