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그 감정을 지배하고 억제하지 못하는 무력함,
이것을 나는 노예 상태라 부른다.
감정대로 좌우되는 인간은 스스로의 주인이 될수 없으며
우연의 힘대로 지배되기 때문이다.<스피노자>
비연님..오늘 책이 도착했습니다.*^^*(10분전에 도착했어요!!..)
몇일전에 날개님 서재에서 책 도착했다는 글도 봤는데..
이제서야 책이 왔네요....저만 이리도 늦게 온 것은 아닌지...ㅡ.ㅡa
암튼, 비연님............정말 놀랄만한 깜짝이벤트 하실때 ......................
저는 운이 좋아 일착으로 글을 남겨 이렇게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영광입니다...........★
책이 무지 두꺼워 몇날 몇일동안 읽겠지만 ;;;;;;(제가 좀 책을 늦게 읽어요^^;;)
정말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0^ 그리고 행복하세요..>_<
아름다운 전원풍경 / Photographer Michele Berti
나나 12권과 함께 트리뷰트 앨범이 제작되어 같이 판매된다고 한다.
뭐랄까.. 참 상술이 뛰어난것 같다. 독자들이 갖고 싶어할 만한것을 용케 찾아내어 바로 이용하는 이 순발력..! 놀라울 따름이다..
예약한다면 같이 준다는 대형포스터...
출처 : http://www.ecomixshop.co.kr/
나로선 별로 살 마음이 없지만, 아마도 책에 나오는 밴드들을 직접 느껴보고 싶은 사람이 많을터...
뉴라인시네마는 할리우드 최고 감독과 각본가를 기용할 계획으로, 담당 프로듀서는 계약을 마친 뒤 "나는 지금 가장 행복하다. 반드시 <양들의 침묵> <세븐>에 필적하는, 대단한 사이코 스릴러가 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몬스터'는 1994년 빅코믹 오리지널을 통해 연재를 시작해 7년 동안에 걸쳐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단행본 누계 20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니혼TV에서는 2004년 4월부터 애니메이션 <몬스터(MONSTER)>로 방영됐다. 실사화에 있어서 제작 규모와 개봉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원작 주인공이 일본인 의사인 만큼 일본인 배우를 기용할 가능성도 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