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그 감정을 지배하고 억제하지 못하는 무력함,
이것을 나는 노예 상태라 부른다.
감정대로 좌우되는 인간은 스스로의 주인이 될수 없으며
우연의 힘대로 지배되기 때문이다.<스피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