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벼르고 있던 백귀야행을 구입했습니다! 그것도 새책을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말이죠>_<

모 서점 사이트에서 샀는데 아마 만화 좋아하시는 분은 어딘지 아실듯도 합니다..^^;;

 

 

암튼 어제 도착한 이 녀석들이 아직까정 상자안에서 지내고 있습니다...ㅜ_ㅜ

책꽂을 공간이 없거든요..OTL

오늘 엄마에게 "책장 좀 사주세요~"라고 했더니.

"그냥 만화책을 그만 사라~" 이러시는군요.ㅡ,.ㅡ^

이번 9월에 살 신간만화 대거 쏟아지는데.... 참말로 고민이옵니다...

 





 

작품 설명은 생략! 워낙 유명하니~(귀찮아서 그런건 아니고?ㅡ.ㅡ^)



 

 

 

 

 

 


댓글(5)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물만두 2005-08-24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장 슬픈 말이죠 ㅠ.ㅠ

panda78 2005-08-24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둘 곳도 없지만 옆지기가 만화책 사는 걸 아주 싫어해서, 정말 고르고 고르고 골라서 사는데, 이마 이치코 책은 거진 다 있어요 (아, 문조 얘기는 없구나. ㅎㅎ). 싸게 사셨다니 기쁘시겠어요-

실비 2005-08-24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책은 쌓여가는데 책장이 없어요.ㅠㅠ

날개 2005-08-24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느 사이트인지 알겠습니다... 권당 1000원 맞죠? 흐흐~
용케 되셨군요...^^

놀자 2005-08-25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오늘 또 사달라고 했는데 역시나 반응이 없어요..ㅠ.ㅠ
판다님// 이마 이치코 작품 이번이 처음이에요..계속 아껴둔 작품..^^
암튼 싸게 사서 즐겁고 재미있어서 즐거워요
실비님// 아? 님도..ㅠ.ㅠ
날개님// 역시 님은 아시는군요...^^ 고물컴으로 정말 힘들었습니다...^^
 

(주목!!)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일본에서 1,000만부 신화를 앞두고 있는 초베스트셀러 <라이프> 1-7권이 다음주에 한~방에 나옵니다!
그동안 까다로운(쉿! 비밀입니다ㅠ.ㅠ) 인기작가님의 그림수정 컨펌, 표지 컨펌 등 많은 준비 끝에 드뎌 나옵니다!
아마도 북박스에서 최고로 재미있는 작품이 아닐까 기대합니다. 다만 한가지 걱정은... 혹시나 19금을 맞지나 않을까... 다소 격정적인 내용이지만 그 속에 담겨있는 주인공 여고생의 삶을 쫓아가다 보면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이란 걸 알게될텐데...
암튼 고등하교 왕따 문제를 정말로 리얼리티하게, 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희망의 끈을 놓치 않고 풀어낸 수작입니다!
마니 마니 사랑해주세요!!

 
출처 : 북박스 신간안내

댓글(5)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놀자 2005-08-24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용 모르는 사람이 표지보면 밝고 경쾌한 만화로 생각 할만한 예쁜 표지ㅋ
암튼 드뎌 나와주는구나...^0^ 기뻐라

날개 2005-08-24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보실거예요? ㅡ.ㅡ;; 전 내용이 넘 어두워서 안볼려구요...

놀자 2005-08-24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볼거에요... ^^ 담편이 넘넘 궁금하거든요...
근데 빌려서 볼거에요...^^;

明卵 2005-08-25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지금 나와 있는 것은 해적판인가요? 전 2권까진가.. 보고 그만뒀어요. 도저히 읽을 수 없었어요;; 흑;

놀자 2005-08-25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주출판사(정식판)에서 나왔는데 그 출판사가 망해서 더이상 나올 수 없게 되었죠ㅠ.ㅠ
다른 세주에 나오던 작품들은 대원/학산에서 나오던데 라이프는 안 나와서 걱정했는데
이번에 북박스에서 나오는 거에요..^^

 

 

[서울문화사]
스카이하이 신장판 2
불과 얼음 1
시마이사 5
울트라헤븐 1
 
[학산문화사]
츠바사 10
격투미신 무룡 5
데몰리션맨가몬 5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4
사상최강의제자 켄이치 16

파스텔 1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오늘 카레가 넘 먹고 싶어서 부엌에 들어가 앞치마를 두르고 폼을 잡았지만

역시나 아직 초봅니다.ㅠ.ㅠ 칼 솜씨가 서툴러 사고를 냈지요...

 

감자 껍질을 칼로 깎다가 날카롭고 뾰족한 부분이 나의 왼쪽 손바닥을

힘껏 푸욱 찔리고 말았습니다.그것도 아주 심하게 ㅠ.ㅠ

처음엔 감자칼로 깎다고 신경질 나게 잘 깍여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과일칼 집어 들고 낑낑대며 어설프게 깎다가 봉변을 당했습니다...ㅠ.ㅠ

찔리는 순간 너무 놀라고 아파 소리를 크게 질렀더니 게임할땐 웬만하면 밖이 시끄러워도

나오지 않던 남동생도 화들짝 놀래서 나오더군요..

손바닥에 피가 나는 것을 보더니 그녀석도 아주 살짝 놀란 표정을 보이는가 싶더니

또 어느새 게임하러 가버리는 무정한 녀석..ㅠ.ㅠ

 

암튼 초보 칼 솜씨로 결국 반창고를 붙이는 신세가 되었습니다.ㅜ.ㅜ

진짜 칼로 뭐 깎는거는 잘 못하겠어요..

 

에휴~ 지금 왼손이 넘 찌릿찌릿 아프군요..

 

 그래도 카레는 참 맛있게 만들었습니다..^_^v(카레는 원래 어렵지 않거덩?)

 


댓글(7)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야클 2005-08-24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늘 칼을 뽑으면 '피'를 봅니다. 엥? =3=3=3

울보 2005-08-24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그래도 감자칼이나 수저로 사용하셔야지요,,덧나지 않게 조심하세요,,약을 잘바르셨나요,,너무 아프시겠네요,,앞으로 조심하세요,,

이매지 2005-08-24 0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칼에 베여도 피조차 나오지 않더이다 -_ ㅜ

merryticket 2005-08-24 0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주 심하게 푸욱 찔렸다는 표현을 쓰셨는데 병원에 안가봐도 됩니까?
걱정 되어요...병원가서 치료 하심이 좋을 듯 싶어요.

놀자 2005-08-24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저와 같은 이유로 피를 보시는 거에요? 아님 다른 이유인가요?? ^^?

울보님// 그러게요... 감자칼로 그냥 깎을걸...혼자 쇼하다 피만 봤어요..ㅠ.ㅠ
지금 계속 약 바르고 있어요..걱정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매지님// 저처럼 푹 박히면ㅡ.ㅡ; 피 나와요ㅎㅎ...

올리브님// 쭉 찢어진 것이 아니고 푹 찔린거라 그런지 칼구멍?은 작아서;;
어제보다 좋아졌답니다..찌릿찌릿한 느낌은 나지만 괜찮아요..^^

날개 2005-08-24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헉~ 손바닥을....!!!+.+ 괜찮으세요?

놀자 2005-08-25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 조절 제대로 못해서 손바닥 푸욱 찔렸어요..ㅠ.ㅠ
아프고 놀라고 피보고ㅜ.ㅜ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좀 더 치료가 필요하지만 .ㅜ_ㅜ)

 

 
















댓글(3)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8-23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퍼가요^^

해콩 2005-08-23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색다른 그림풍인걸요..

실비 2005-08-24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특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