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는길의 확신과 옳음이 있다면 어떠한 장애물이 있어도 나는 꿋꿋히 걸어 갈 것이다.

알라디너 모든 분들도 자신의 길을 향해 전진 하시길 바랍니다.

 

 

그건 그렇고  저녀석은 오늘 도서관을 향해 걸어가고 있답니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panda78 2005-08-26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발 이뻐요! 저는 발이 뭉툭해서 애들이 맨날 곰발이라 그랬는데, 놀자님은 발을 보아하니 아주 아리따우시겠습니다. ^^

야클 2005-08-26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도 보여주셈~~~

실비 2005-08-26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이 이쁘시네요~~~

날개 2005-08-27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얼굴 나와야 추천해요..흐흐~

연우주 2005-08-27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발 이쁘세요. 신발도요...

놀자 2005-08-27 2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미녀라뇨~>_< (부끄부끄)
판다님// 감사합니다..^^* 정말 얼굴 공개하면 큰일나겠어요...^^a
야클님// 손 보여주면 그담엔 얼굴 보여달라고 하실거죠?^^?
실비님// 헤헤~ 감사합니다..^^
글고 실비님 이미지 넘 예뻐요^^
저도 바꿔야 하는데(요즘 날씨와 맞지 않는 옷차림이죠.^^ㅋ)
날개님// 아니..이런....OTL(추천을 좋아하는 놀자..좌절 모드~)
연보라빛우주님// 감사합니다..^^* 기분이 넘 좋네요..^^
 

 
세계최초의 국립공원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 올드 페이스풀
이곳은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상징적인 간헐천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이고 유명한 곳이다. 공원 안에는 약 1만여 개의 크고 작은 간헐천이 있지만 현재 이것만큼 규칙적이고 수량이 많으며 높이 솟는 것은 없다.
 
 

 
 
 

- 매머드 온천
옐로스톤 공원내에 있는 약 3000여 개의 온천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곳으로 공원 북쪽 입구에서 조금 들어가 자리하고 있다. 이곳의 분위기는 색다른 것을 연출하고 있는데 계단식의 하얀 석회암 층으로 뜨거운 물이 흘러내리는 광경은 매우 독특하다

 

 

 



 

 

 
 
 
- 옐로스톤 호수
예로스톤 호수는 북미에서 가장 큰 호수로 평균 고도는 2,400m이다. 주변의 둘레는 160km에 달하는데 호수 북서쪽을 따라서 자동차 도로가 이어지고 있다. 중심지인 피싱 브리지 주변으로 보트를 탈수도 있다. 호수 주변으로 늘어서 있는 침엽수들과 어우러진 푸른 물의 호수풍경이 아름답다.
 
 

 

 

 
옐로우스톤(Yellowstone)국립공원입니다.
 
 
 
- 옐로스톤 강
고원 북쪽 입구에서 흘러내린 물이 좀더 남쪽의 루즈벨트 릿지에서 흘러내린 물과 합류하여 남쪽의 옐로스톤호수로 이어지는 강. 이 강이 지나면서 만들어내는 주변 광경 또한 옐로스톤 공원의 주요한 관광 명소이다. 이 강을 지나면서 볼 수 있는 가장 멋진 광경은 폭포인데, 상부폭포와 하부폭포로 되어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Basic techniques 기본 테크닉

1. The Golden Mean 황금비율

수세기 동안 널리 알려진 테크닉 한가지에 대한 소개로 시작해 보죠.
 “황금분할”은 고대 그리스의 기하학 공식 중에 하나 입니다.
이 공식에 따른 작품은 “조화로운”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이 공식에 담긴 핵심적인 생각은 작품을 감상할 때 (시선을 유도하는)기하학적인
선들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황금비율은 많은 예술가/화가들에게
주요한 지침의 하나였습니다.
그러므로 요즘의 사진작가 들에게도 역시 새겨둘 만한 가치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론 – 제1부

자, 이 이론에 대해 몇 마디 시작해 보죠. 공식은 정사각형에서 시작합니다.
( A에 묘사된 푸른 선으로 표시된) 먼저 정사각형의 밑변을 이등분 합니다.
점x를 중심으로 삼아 반지름의 길이가 xy가 되는 원을 만듭니다.
그리고 난 후, 원과 만나는 지점 z까지 밑변을 연장합니다.
 
자 이제 (원래의) 정사각형은 5:8의 비율을 가진 직사각형으로 변형되었습니다.
 선A 와 C의 비율과 선A와 B의 비율이 똑같습니다.
다행스럽게도 5:8이라는 비율은 35mm규격필름(24x36mm=5:7.5)의 비율과 매우 비슷합니다.


   

이론 – 제 2부

자 이제 우린 “완전한” 직사각형으로 간주되는 것을 얻었습니다.
그 다음은? 직사각형의 윗왼쪽 꼭지점에서 아래오른쪽 꼭지점까지 한 개의 선을 그립니다
(삽화B). 그리고 윗오른쪽 꼭지점에서 점y’(삽화A)쪽을 향해 첫 번째 대각선과 만나는
지점까지 선을 그립니다. 직사각형은 3개의 서로 다른 면으로 명확히 나누어지죠.

우린 이제 “황금비율”의 주요내용을 마쳤습니다.
당신의 주변에서 이 세 개의 면에 얼추 들어맞는 대상.
부분 등을 찾아내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조화로운” 구도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삽화 B에 있는 설계도를 접거나 거울의 이미지처럼 뒤집으면 이 공식은
다른 형태로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1.2 기본 테크닉 - 3등분의 법칙

삼등분의 법칙은 사실 “황금비율”을 간단히 한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삼등분의 법칙 속에 있는 기본 철학은 대칭구도를 피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대칭구도는 시점이 집중되어 보통 너무 지루하기 때문입니다.
 황금비율과 연관성은 (면을) 분할하는 선들이 교차하는 4개의 점에 있습니다.
(삽화C1과 C2의 예를 참조)

대칭효과를 없애기 위하여 “ 삼등분의 법칙”은 아래의 두 가지 개념을 따를 수 있습니다.
먼저, 이미지를 두개의 서로 구별되는 구역, 그림의 1:3 과 2:3를 각각 차지하는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삽화 C1


두 번째 방법은 직접 황급비로 나누는 점들 위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매우 매력적이지만, 주제나 흥미로운 기하학적 구조물이 부족한 대지의 풍경을 가정해 봅시다.
찍어낸 이미지는 황량한 대지에 지루한 사진이 되고 맙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단조로운 배경에 대해 대조되는 느낌을 줄 수 있는 물체를 찾아내고 난 후,
이를 네 개의 교차점 중 하나위에 위치시킵니다.
이 물체는 첫눈에 시선이 머무는 곳이고 풍경의 더 깊은 곳까지 관찰하도록 이끌어 주는
앵커(돛, 시선이 머무는 곳)입니다

  
삽화 C2



1.3 주제에 외각틀 입히기

때때로 우리는 사진속 장면에 거대하고 위압적인 대상물을 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화된 사진 속에 담겨진 숨결은 (촬영당시와는 달리) 훨씬 덜 감동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주제를 둘러싼 공간이 밋밋하기 때문입니다.
쓸데없는 배경을 제거하고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외각틀(프레임)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그림은 중앙에 있는 산봉우리를 둘러싸기 위해 주변의 나무들을 약식 입구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천연동굴은 매우 좋은 프레임 소재입니다.



1.4 대각선들

대각선/사선들 역시 황금비율을 간단히 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생각은 시선이 따라갈 수 있는 일종의 유도선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선의 시작이나 끝을 한쪽의 모서리에 위치시키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전통적인 접근방식에서는 윗왼쪽이야 말로 최고의 시작점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그림을 볼 때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황금비율을 깨트리지는 않습니다. 선이 한 개 뿐이라면
매우 지루한 느낌일 수 있기 때문에, 사진 속에는 일단의 방해선들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래의 그림은 초점이 되는 곳에 많은 선들을 함께 발견됩니다. 그래서 시선이 따라 가야할
여러 방향이 있어서 그림을 흥미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by Horst Scheider



다음 사진은 두개의 앵커(시선이 머무는 지점) – 배와 햇빛가리개 –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는 적당한 방해물의 역할을 하여 사진이 단순 반복적인 구도가 되지 않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by Horst Schneider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水巖 2005-08-25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황금 비율, 그림의 기본 구도이기도 하죠. 추천하고 퍼 갑니다.

놀자 2005-08-26 2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 감사합니다..^^*
 

 

 

[북박스]
현시연 6

[시공사]
간츠 16
스킵비트 10

[삼양출판사]
피아노의 숲 10

[학산문화사]
더파이팅 73
러브메이트 7
클럽 크라임 3
허니비트 2
진심이란 말이야 1
벡 23
에덴 8
일리어드 8

[대원씨아이]
미르모 퐁퐁퐁 3,4



댓글(3)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살수검객 2005-08-26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기다리던 피아노의 숲이 나왔군요..더파이팅까지..^^

놀자 2005-08-26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_+ 살수검객님도 만화 좋아하시는군요~..^0^
우리 자주 뵈요~>_<

내맘이쥐 2005-08-28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6일에 잼있는 작품이 많이나왔네요....^^
 

 

[오페라극장・제3의 살인]편으로 재귀환
명탐정 부활!
혼신의 수수께끼로 너에게 도전한다!
하지메가 명탐정으로서의 제일보를 내디딘, 무섭지도 그립다”그 장소”에.
대망의 최신작은, 수수께끼도 스케일도 초파워업.고도에 모이는 사람들을 말려 들게 하는, 피와 비명과 먼지의 냄새.너도 함께 수수께끼 풀기에 도전이다!  

8.31일 발간되는 [주간소년매거진(40호)]부터 대망의 연재 개시!!

이전에 소식 전한대로 『탐정학원Q(探偵学園Q)』가 연재 4년의 비행을 마감한 후 6주후인 다음주 수요일(8.31) 발간되는 [주간소년매거진(週刊少年マガジン)]40호부터 소년탐정物 역사의 한 획을 그었던 이전작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소년탐정 김전일)가 수수께끼, 스케일등 모든면에서 전편보다 한층 파워업되어 연재를 개시합니다.
강력해져 돌아온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의 첫 case file은 [오페라극장・제3의 살인(オペラ座館・第三の殺人)]편.
한때 [주간소년매거진]시대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1990년대를 풍미했던 기념비적인 이 작품이 2000년대에도 과거의 그 파워를 이끌어낼수 있을런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8-25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그럼 우리나라에도 다시 나오겠죠^^ 기대기대^^

놀자 2005-08-25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년초면 만날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