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페라극장・제3의 살인]편으로 재귀환
명탐정 부활!
혼신의 수수께끼로 너에게 도전한다!
하지메가 명탐정으로서의 제일보를 내디딘, 무섭지도 그립다”그 장소”에.
대망의 최신작은, 수수께끼도 스케일도 초파워업.고도에 모이는 사람들을 말려 들게 하는, 피와 비명과 먼지의 냄새.너도 함께 수수께끼 풀기에 도전이다!
8.31일 발간되는 [주간소년매거진(40호)]부터 대망의 연재 개시!!
이전에 소식 전한대로 『탐정학원Q(探偵学園Q)』가 연재 4년의 비행을 마감한 후 6주후인 다음주 수요일(8.31) 발간되는 [주간소년매거진(週刊少年マガジン)]40호부터 소년탐정物 역사의 한 획을 그었던 이전작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소년탐정 김전일)가 수수께끼, 스케일등 모든면에서 전편보다 한층 파워업되어 연재를 개시합니다.
강력해져 돌아온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의 첫 case file은 [오페라극장・제3의 살인(オペラ座館・第三の殺人)]편.
한때 [주간소년매거진]시대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1990년대를 풍미했던 기념비적인 이 작품이 2000년대에도 과거의 그 파워를 이끌어낼수 있을런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