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사만힛 넘었다냐...ㅡ.ㅡa (요즘 토탈에 넘 무심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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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12-23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울보 2005-12-23 0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40104

축하축하,,


水巖 2005-12-23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40104

우와 좌의 숫자가 = 이네요.


2005-12-23 13: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12-23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놀자 2005-12-23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울보님 수암님 실비님 감사합니다..(_._)

날개 2005-12-23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벌써 사만이 넘으셨군요!^^ 축하드려요...

놀자 2005-12-23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사만힛이 다 되어가는 것도 몰랐네요... 알았으면 잡았을텐데...^^;
날개님 감사합니다..(_._)
 

몇일전부터 유심히 (뭐~ 언제나 유심히지만...^.^;)즐찾 브리핑을 봤는데...

대부분이 <00님 감사합니다> 이다...ㅡ.ㅡ;;;

처음에 <00님 감사합니다> 뜨길래 무슨 큰 이벤트 당첨되었나 해서

구경가보면 크리스마스 카드다... 오늘은 더 대박이다....

여기저기서 감사페이퍼가 꽈악 들어찼다..

난 한장도 못 받았는데..넘 염장질이다..내가 카드를 안 보내고 있기에

안 받는 것은 당연한데...이 외로움이란.....

그러면서 감사글 다 봤다..예쁜 카드 구경 열심히 했다..

그리고는 예쁘다는 말은 단 하나도 안 남겼다..더 배아파서...흑흑흑...

전 내년에 주소 아는 분들 보내드립니다..내년엔 저 외롭게 하지말아주세요..흑흑흑...

(내년엔 제가 돈을 벌고 있겠지요...^^;; 요즘 취직이나 잘 될라나...이게 참 걱정이네...)

.

.

 

내일도 도배될 즐찾 브리핑 또 봐야 하는거야? OTL

잠잠해지면 들어올까나...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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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5-12-23 0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여기저기에서 카드 받으셔서 배 아프시군요. 저도 쪼끔 아프긴 상태이긴 한데 조만간 한 두장은 올꺼야~ 하고 있어요.(그러는 저는 하나도 못 보냈음..^^;;) 아무래도 주고 받는 맛이 있어야지 받기만을 바라서는 안되겠기에 저도 내년에는 아그들을 독려해서 카드를 좀 만들어 지인들께 보내야 할까봐요. ^^

이매지 2005-12-23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 안그래도 저도 이런 페이퍼를 올릴까하고 혼자 구석에서 소심해하고 있었어요 ㅠ_ㅠ

울보 2005-12-23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
에이 ,,
무슨 그런말씀을 ,,
음,,제가 꼭 내년에 보내드릴게요,,

실비 2005-12-23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죄송해요.. 신년카드도 있지 않습니까..

merryticket 2005-12-23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구정까진 기둘려 보세요^^설마 카드 1장 안오겠어요?
희망을 갖고,,으쌰~

놀자 2005-12-23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배아팠지요...ㅠㅠ
님은 많이 받지 않으셨나요??(분명 감사글 봤어요~)

이매지님// 아니^.^?..저 분명 봤는데..님 감사글 올린거...^^a
혼자 소심해서 구석에 있어야 할 사람은 저라구요~

울보님// 네~ 저도 내년에 보내드릴게요~^^

실비님// 신년이라고 뭐..크게 달라질게 있을려나..^^;;
(친구들끼리 카드 주고 받아야 하는 건가..ㅡ.ㅡa)

올리브님// 글쎄요?? 올랑가??^^a

날개 2005-12-23 15: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앗~ 놀자님!!
사실은 님께 쓰려고 카드까지 사다놓고는 못썼어요...ㅠ.ㅠ (쓰다보니 지쳐서 못보낸 사람들이 넘 많네요..) 이러다 연하장이 될지도 몰라요...흑흑~

놀자 2005-12-23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그..그래도 저를 위해 사다는 놓으셨군요...ㅜㅜ
 



가지 못하네 돌아갈데가 없어
살아 헤어질 이맘은 가없이 떠도네

살아서 우네 갈곳을 잃었구나
죽어도 못 맺을 이몸은 천공을 헤매리

가없는 저 세월은 꿈도 한도 없구나
천년을 울어봐도 가는 해만 덧없어라

가지 못하네 갈곳을 잃었구나
죽어도 못 맺을 이몸은 천공을 헤매리

가없는 저 세월은 꿈도 한도 없구나
천년을 울어봐도 가는 해만 덧없어라

가지 못하네 갈곳을 잃었구나
죽어도 못 맺을 이몸은 천공을 헤매리 살아서 슬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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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12-22 1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악 잘 들었습니다. 이 드라마 참 재미있게 봤어요~

놀자 2005-12-23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재미있는 드라마였죠..지금 다시봐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 해요..^^

내맘이쥐 2005-12-23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잘 듣고 가용~
 



너무 보고싶어 그랬나봐 그저 네 곁에만 있고 싶었나봐
너무 사랑하게 되었나봐 그저 너 하나만 내 안에 가득해


너무 귀여워서 너무 궁금해서 만져보고 싶었어
너무 아까워서 너무 소중해서 저만치서 그냥 바라봤어


너를 사랑했어 너무 사랑했어

가슴 터지도록 정말 사랑했어
너를 바라보면 너의 그 눈빛속에 나 하나만

내가 있다는 것이 눈물이 나올만큼 행복했어

다른 사랑처럼 우리 역시 가끔 힘에 겨워 지칠 때 있겠지
혹시 바보처럼 우리 역시 슬픈 이별 얘기 할 수도 있겠지


아마 헤어져도 너무 그리워서 견딜수도 없겠지
다시 볼수 없어 너무 아파와도 난 괜찮아 후회하진 않아


너를 사랑했어 너무 사랑했어

가슴 터지도록 정말 사랑했어
너를 바라보면 너의 그 눈빛속에 나 하나만

내가 있다는 것이 눈물이 나올만큼 행복했어

너를 사랑했어

너의 그 눈빛속에 나 하나만 그저 나 하나만을

눈물로 담고 있는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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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생 방 책장에서 꺼낸 책,,,,,

 

 

 

 

시계태엽 오렌지를 읽고 있었는데..

 도저히 이 책 집중이 안된다..

 주인공과 그 무리들 정말 쌩양아치~ 글을 읽는거 자체가 짜증이나서.

 이 책은 잠시 접고 창가의 토토를 집어 들었다..

 

 

창가의 토토가 훨 집중 잘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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