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를 말한다 - 미국 최고 펀드매니저 20 가치투자총서 3
커크 카잔지안 지음, 김경민 옮김 / 이콘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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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는 시간의 테스트를 통과해았다. 수많은 학문적 연구가 모든 종류의주식 대형이든 소형이든 에서 장기적으로 볼 때 가치투자 접근법이 성장투자 접근법보다 좋은 실적을 거두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가장 명석한 가치투자자들이 어떻게 성공주를 찾는지 상세히 가르켜줄 것이다. 그들의 말로 그들의 투자기법을 들을 수 있으며, 그들이 어떤 실수를 했고 어떤 성공을 거두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여러분은 그 교훈을 스스로의 투자에 적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1990년대 후반에는 성장주가 인기 있었습니다. 이제 시대가 바뀌어서 가치투자가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건 가치의 정의에 따라 다르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치주를 단순히 PER가 낮은 주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회사의 사업이 매우 형편없어서 PER가 낮은 경우도 있어요.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가치 투자자는 워런 버핏이라고 할 수 있죠. 일반적인 기준을 그의 주식에 적용해보면 그 어느 것도 가치주에 포함되지 않을 겁니다. 그건 그가 형편없는 주식을 사는게 아니라 좋은 사업을 사기 때문이죠. 그런 투자 방법은 언제나 성공적일 것입니다.

우리는 회사 경영진을 조사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습니
다.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은 다음의 두 가지 중 하나를 위해 회사 경영진을 활용하려고 해요. 하나는 이번 분기가 어떨지 알기 위해서죠.
하지만 사업의 내재가치는 한 분기의 결과가 어떨지와는 거의 상관없기 때문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아요. 경영진을 만나는 두 번째 이유는 경영진의 장기적 전략을 듣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하는 말은 대부분 말도 안 되는 것들이죠. 어떤 사업을 운영한다는 것은 대부분 기회를 보고 잡으려고 하느냐의 문제지,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가 아닙니다. 장기적인 계획이 중요한 문제라면 소련은 붕괴되지 않았을 거예요.

에베이야르가 모멘텀투자자들에게 너무 비판적이라고 생각할 수있지만 그는 성장투자도 괜찮은 편이라고 강조한다. 그것이 그에게 맞지 않을 따름이다. 그가 얘기하는 것처럼 다른 투자자는 다른 기술을 가지기 마련이다. 에베이야르는 이렇게 말한다. "농구 코치가 포인트가드에게 파워포워드를 맡으라고 하면 그 불쌍한 친구는 시작할수조차 없습니다. 그와 똑같이 누군가 나에게 갑자기 성장투자자가되라고 한다면 나는 최악의 성장투자자가 될 겁니다. 그건 저의 기본적 재능과 맞지 않아요."

월스트리트에서 찾지 못하는 주식

발견되지 않은 주식들을 찾으려는 매니저들이 그렇게 많은데 여전히 그런 주식들이 많다는 것은 놀랍군요.

저는 그런 주식을 찾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고 봅니다. 최근
몇 년을 보더라도 사람들은 모멘텀만을 찾으려고 했지 새로운 주식
을 발견하려고 하지는 않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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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균 쇠 (무선 제작) - 무기.병균.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개정증보판
제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사상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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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을 비롯한 역사적 과학에서 예측하기가 가장 적당한 대상은 공간적으로 규모가 크고 시간적으로 기간이 긴 소재들인데, 이때 는 수백만 건의 소규모적 단기적 사건들에서 나타나는 독특한 특징들이 평준화되어 사라지기 때문이다. 내가 앞으로 태어날 신생아 1,000명의 성비를 예측할 수는 있었지만, 내 아이들의 성별을 예측할 수는 없었던 것처럼, 역사학자들도 아메리카 사회와 유라시아 사회가 13,000년 동안 따로따로 발전하다가 마침내 충돌했을 때의 여러 가지 폭넓은 결과에 대하여 그것을 불가피하게 만들었던 요인들은 파악할 수 있지만 1960년 미국 대통령 선거의 결과는 예측할 수 없었다. 1960년 10월에 있었던 한 차례의 텔레비전 토론에서 어떤 후보가 무슨 말을 했느냐 하는 구체적인 내용에 따라서 케네디가 아니라 닉슨이 당선될 수도 있었겠지만, 유럽인들이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정복한 사건은 그 당시 누가 무슨 말을 했든 간에 막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이러한 결론은 일본과 한국, 양국이 최근 서로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은 탓에 어디에서도 인기를 끌 만한 주장은 아닌 것 같다. 양국의 지난 역사는 서로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품게 했다. 아랍인과 유대인의경우처럼 한국인과 일본인은 같은 피를 나누었으면서도 오랜 시간 서로에 대한 적의를 키워왔다. 하지만 동아시아와 중동에서의 이러한 반목은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다. 한국인과 일본인은 수긍하기 힘들겠지만, 그들은 성장기를 함께 보낸 쌍둥이 형제와도 같다. 동아시아의 이지적 미래는 양국이 고대에 쌓았던 유대를 성공적으로 재발견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본인은 신선한 음식을 광적으로 좋아한다. 미국의 슈퍼마켓에서 파는 우유의 유통 기한은 하루이다. 나와 아내가 아내의 일본인 사촌 한명과 함께 도쿄의 슈퍼마켓에 들렀을 때, 우리는 일본의 우유 유통 기한이 3일로 기재된 것을 발견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우유가 제조된날짜, 슈퍼마켓에 도착한 날짜, 그리고 유통 기한 하루를 합해 3일이었던 것이다. 일본에서는 아침에 상점으로 보낸 우유가 오늘의 우유로 분류될 수 있도록 항상 자정에서 1분이 지난 후에 우유를 생산하기 시작한다. 만약 우유가 밤 11시 59분에 생산되었다면, 용기의 날짜는 그 우유가 전날 만들어진 것으로 표시되어야 하기 때문에 일본 소비자들누구도 그것을 사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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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균 쇠 (무선 제작) - 무기.병균.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개정증보판
제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사상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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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성공에 대해 한 가지 요소만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설명을 찾으려 한다. 그러나 실제로 어떤 중요한 일에서 성공을 거두려면 수많은 실패 원인들을 피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안나 카레니나의 법칙‘은 인류사에서 지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 동물의 가축화에 대해 설명해 준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얼룩말이나 페카리(peccary, 열대 아메리카산 멧돼지역주)처럼 가축화에 적합해보이는 수많은 대형 야생 포유류가 가축화되지 못했다는 점, 그리고 가축화에 성공한 가축들은 거의 대부분이 유라시아산이었다는 점이다.
앞의 두 장에서는 작물화에 적합해 보이는 수많은 야생 식물이 작물화되지 못한 이유를 살펴보았으므로 이제부터는 같은 문제를 가축화된 포유류에 적용해 보자. 앞에서 논의했던 사과냐 인디언이냐 하는 문제가 얼룩말이냐 아프리카 원주민이냐 하는 문제로 바뀐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 중요한 문제는, 일부 천재 발명가시대에 특정 장소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면 과연 세계사에 중대한 변화가 일어났겠느냐는 점이다. 대답은 명백하다. 그런 사람은 아무도 없다. 두루 인정받는 유명한 발명가들에게는 항상 유능한 선후배가 있었고 사회가 그들의 제품을 이용할 수 있는 시기에 발명품을 개량했던 것이다. 앞으로 다시 확인하게 되겠지만 파이스토스 원판에 사용된 도장들을 완성했던 그 영웅의 비극은 그 시대의 사회에서 대규모로 이용될 수 없는 물건을 만들었다는 점이었다.

이처럼 아프리카는 다른 대륙보다 훨씬 일찍 출발했다는 이점을 갖고 있었을 뿐 아니라 기후와 생식지도 매우 다양하고 인종도 가장 다양하다는 이점들을 두루 갖추고 있었다. 만약 어느 외계인이 10,000년 전에 지구를 방문했다면 나중에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는 제국이 형성될 것이며, 유럽의 국가들은 그 속국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을 것이다.
아프리카와 유럽의 충돌에서 그 반대 결과가 빚어진 직접적인 이유들은 분명하다. 유럽인들은 아메리카 원주민들과 만났을 때 그랬던 것
처럼 아프리카에 들어왔을 때에도 총기를 비롯한 기술, 문자 보급, 정치 조직 등 탐험과 정복을 뒷받침할 수 있는 세 가지 이점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앞서 논의한 것처럼 역사적으로 이 세 가지는 모두 식량생산의 발전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는 (유라시아에 비하여) 식량 생산이 늦어졌다. 그 까닭은 가축화 · 작물화할 만하 동식물이 적었고 토착적인 식량 생산에 알맞은 지역이 훨씬 좁았으며 남북 축 때문에 식량 생산과 발명품의 전파가 지연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중국이 정치적 기술적 우위를 유럽에 빼앗긴 일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우선 중국의 만성적 통일과 유럽의 만성적 분열부터 이해해야한다. 이 문제에 대한 해답도 지도에서 짐작할 수 있다. 유럽의 해안선은 섬에 버금갈 만큼 고립되어 있는 큰 반도가 다섯 개나 있어 매우 들쭉날쭉하며 각각의 반도에는 모두 독립적인 언어와 민족 집단과 정부(그리스, 이탈리아, 이베리아, 덴마크, 노르웨이 · 스웨덴)가 들어선다. 반면에 중국의 해안선은 훨씬 완만하며 별개의 중요성을 갖게 된곳은 인근 한반도밖에 없다. 유럽에는 정치적 독립을 주장하고 자기들의 언어와 민족성을 유지할 만큼 큰 두 섬(그레이트브리튼과 아일랜드)이 있고, 그중 한 섬(그레이트브리튼)은 유럽의 중요한 독립 강국의 하나가 될 만큼 크고 또한 유럽 본토와도 가깝다. 그러나 중국의 경우에는 가장 큰 두 섬인 타이완과 하이난조차도 각각 아일랜드 면적의 절반이하에 불과하며, 최근 타이완이 부상하기 전까지는 둘 다 중요한 독립강국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리고 일본은 지리적으로 고립된 탓에 최근까지 아시아 본토로부터 정치적으로 격리되어 있었는데, 그레이트브리튼과 유럽 보토의 경우보다 훨씬 그 정도가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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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온다 - 간단함, 병맛, 솔직함으로 기업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임홍택 지음 / 웨일북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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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은 분명 간편성도 있긴 하지만, 단순히 그것 때문에 배달앱을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배달앱의 가장 큰 특징은 후기를 남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화로 주문을 하면 서비스가 엉망인 경우가 많았죠. 쿠폰을 빼먹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이제는 꼭 후기를 남깁니다. 소비자인 우리의 피드백이 솔직히 반영된다는 것이 앱을 통한 주문의 이유입니다."

P&G의 브랜드 구축 최고 매니저인 마크 프리차드는 인터뷰를 통해 "결국 미래의 기업은 마케팅이 아니라 브래드 구축의 시대로 회귀한다"라고 말했다. 또, "진실된 것, 즉 인간에 대한 인사이트에 기반해서 사람들이 진정으로 관심을 갖는 곳에 관심을 기울이라. 그리고 연관성 있는 대화 속으로 뛰어들라"라고 조언했다.

물론 기본적인 조사에서 소비자들의 아이디어를 얻고, 특정산업에 대한 인식을 얻는 것에는 도움을 받는다. 그러나 실제로 소비자가 제품과 서비스를 어떻게 사용하며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느낌을 갖는지는 파악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요즘과 같이 복잡한 사회에서 소비자들은 자기가 원하는 게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고, 안다고 해도 직접적인 언어나 구체적인 척도로 표현하지 못 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세대들이 더 이상 고객센터로 전화하지 않고, 홈페이지에도 적극적으로 글을 남기지 않는다는 것이 그들에게 의견이나 불만이 없다는 증거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앞으로는 점차 듣기 힘들어진 90년대생들의 의견을 어떻게 직간접적인 참여
로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그들의 성향과 감성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해낼 수 있는지에 기업들의 성패가 달려 있다.

우리가 받은 사회의 혜택과 따스한 호의는 반드시 사회를 향해, 모두를 향해 돌려주고 나누기 위해서 우리는 오늘의 아픔을 내일의 땀과 꿈으로 넘어선다.

내가 가는 길에 확신이 들지 않을 때마다 되뇌던 문장이다.
우리의 삶은 같은 길을 돌고 도는 원형과 같이 보이지만, 실상은
조금씩 위로 올라가는 나선형의 모양을 취하고 있다고 믿는다.
기성세대가 되면서 느끼는 진리는 이 세상 속에서 나의 힘 하나
로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다. 나는 기존 세대의 호의와 사회적 혜택을 통해 지금까지 자라왔다고 생각하고,
다음 세대가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믿는다. 그들에게도 그러 믿음을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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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온다 - 간단함, 병맛, 솔직함으로 기업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임홍택 지음 / 웨일북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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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와같은 단순한 변화만으로 90년대생들의 진정한 흥미를 이끄는 것에는 한계가있다. 대표적인 오해는 일터에 당구대나 게임기를 설치하는 것이 그들의 흥미를 높여주리라고 오해하는 것이다. 직장에 오락시설이 설치되어 있다고 해서 그 회사가 구글이나 페이스북이 되는 것이 아니다. 업무몰입이나 흥미 증진에 있어서 제도의 변화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90년대 생들에게 ‘일을 통해서 배울 것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다. 내가 지금 하는 일을 통해 성장을 할 수 없다면 지금의 일은 의미가 없고 죽은 시간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지금의 이 업무가 나를 성장시키는 시간이 된다면 일은 단순한 돈벌이 이상의 의미가 될 수 있다.

망연자실한 리서치 결과 십대들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로 두 시간 동안 휴대폰을 꺼놔야 하기 때문이라는 대답이 일위를 차지했다. 나는 영화의 적이 핸드폰이 될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 영화평론가 정성일 트위터 중

남양유업 사례가 중요한 것은, 해당 사례가 비슷한 불공정 행위로 인해 불매운동이 일어났었던 사례들과는 다르게 실제로 기업의 장기적인 수익에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이다. 기존의 국내 기업들은 불공정 행위나 기타 안전 이슈 등으로 불매운동이 일어나더라도 실제로는 용두사미로 끝난 사례가 많았다. 그래서 당시 남양유업 불매운동도 빠르게 잊힐 것이라는 비난이 있었지만, 실제로 남양유업의 2013년 연간 매출은 9.9퍼센트 감소하였고 영업이익은 174억 5,600만 원 적자였다. 1994년 이래 최초로 적자로 돌아선 것이다. 이후 업계 순위에서 경쟁사에 처진 남양유업은 사건이 일어난 지 5년이 지난 2017년에도 지속해서 실적이 악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용산은 1990년 초부터 전성기를 누리다 2000년대 들어와 인터넷 쇼핑몰로 대체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특히 전국에 분포한 여러 전자상가 중에서도 용산 전자상가는 더욱 빠르게 몰락했다. 악덕 상인이 그 이유 중 하나였다. 기존의 소비자들이 용산 상인들과 협상을 벌였지만 결국 당해내지 못했다면, 이제 90년대생들은 이에 대한 대응을 빠르게 학습해갔다. 최고의 대응은 아예 용산에 가지 않는 것이었다. 이로써 용산은 서서히 죽음을 맞게 된다.

하지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그리고 유튜브의 경우는 이러한 일부 유료화 모델이 아닌 완전 무료 모델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유저의 돈이 아닌 광고주의 돈이기 때문이다. 광고를 끌기 위해서는 유저의 시간이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유저의 시간을 가질 수 있냐는 것이다. 90년대생들은 답한다. 우리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재미‘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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