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그인 2005-05-11  

^^:: 한참 헤매였습니다.
방명록에 글은 올라와 있는데 도대체 찾을수가 있어야지요...^^::: 판다님도 나무언니를 닮아가시나요?ㅋㅋ 나무 언니가 간혹 수일 지난 글에 댓글을 달아 놓으니 이거 답글을 안달수도 없고 달수도 없고 늘 제가 놀린답니다.'뒷북의 여왕'이라구요. ^^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요. 엊그제 안그래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여인닷컴이라는 사이트를 발견했답니다. 민음사 책이 싸게 팔기는 한데 마일리지가 적더라구요. 뭐 그런거 생각않고 사기에는 적절하겠더라구요. 아리랑 책이 한질에 적어도 57,000에 살수 있으니깐요. 님의 책은 제가 아껴 읽고 있습니다. 저도 이것저것 구입해서 연말쯤에 님께는 한보따리 책을 빌려드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남에게 책을 빌려주기가 싶지 않은데 알라딘에서 좋은 분들 너무 많이 알게 되어 좋아요. 근데요 마담 보바리 책을 읽다가 찢어졌어요...................... 어쩌죠? 넝담이에요.ㅋㅋㅋㅋ넝담!!=3=3=3
 
 
panda78 2005-05-12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헤헤헤- 찢어지면 또 어떻슴까. 새로 사 주심 되죠. ㅋㅋㅋㅋ
음.. 헌책방 보니까 한질짜리도 꽤 있던데.. 뽁스님 생각나더라구요. 뭐 태백산백도 한 삼만원? 이것저것 있던데.. 이런데서 사 보심 어떨까요? ^^
전 원래 제가 재밌게 읽은 책은 남한테 못 빌려줘서 안달이라.. ㅋㅋ 남들도 읽고 재밌다 좋더라 해 주면 그게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라구요. 험험..

뽁스님 페이퍼가 없어서요, 방명록 구경했거덩요. ^^
아참참, 뽁스님의 네00 둥지도 발견! 접때 구경갔더랍니다. ㅎㅎ 눌러 사시려구요? 저도 네00에서 좀 놀아야할까봐요. ;;

비로그인 2005-05-12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저런 국가기밀인데...^^:: 어허~~~판다님 죽어주셔야겠습니다.
너무 많이 알아버리셨으니요 ㅡ.ㅡ::ㅋㅋ

panda78 2005-05-12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 그저 죽여주소서----

책읽는나무 2005-05-13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뽁스...너 왜 여기다 내욕을 하는것이야??..=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