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초의시종 2004-07-28  

지금쯤은......
여행지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겠죠?
더운 여름에 푸켓에서의 휴가라니 정말 부러울 따름입니다.
아름다운 경치 속에서 잊지 못할 시간 보내고 오시길 바래요
 
 
ceylontea 2004-07-29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뒹구르.. 뒹굴뒹굴...
이렇게 판다님 서재에서 뒹굴면... 텔레파시로 저도 푸켓의 따사로운 햇살과 푸른 바다내음을 느낄 수 있을까요??

로렌초의시종 2004-07-29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마 그러실 수 있을꺼에요. 실론티님. 저도 그럴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이렇게 들른 거거든요......

밀키웨이 2004-07-30 0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흠...아마도 열심히 털고르기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수박물에 젖어서 헤롱헤롱....^^

panda78 2004-08-01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털 고르기... ? ^^;;
로렌초의 시종님, 실론티님, 제가 보낸 햇살과 바다냄새 다 잘 받으셨죠? ^ㅂ^
(별 언니, 잘 전해 주셨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