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 미 인 - Let the Right One in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작년 성탄절에 본 영화인데, 바깥의 날씨와 더불어 영화도 분위기가 있었다.  

 

  그런데, 난 이 영화가 뭐가 그리 아름다운지 잘 모르겠다.   

 

  배경이 참 아름답다.  

 

  피 튀기는 몇 장면만 제외하면 말이다.  

 

  유럽의 변방에서 꾸준히 주목받는 영화가 만들어지는 건 좋은 현상이다.  

 

  이 영화는 고민할 거리가 너무 없다.  

 

  그게 불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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