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철 목사의 매듭짓기 믿음의 글들 223
이재철 지음 / 홍성사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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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매듭을 지어야만 새 매듭을 엮어 나갈 수 있고, 한 고비 너머에 새 고비가 있다.  

 

  지난 고비들과 매듭들은 그가 누구든 자신을 부끄럽게 한다.  

 

  그렇기에 앞으로의 매듭짐과 고비 넘음은 지칠지라도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  

 

  새 매듭과 새 고비의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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