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 출간된 책이다.
2년 사이 우리가 민주주의에 대해 이토록 고민하고 괴로워할 줄은 몰랐다.
상식과 무지가 뒤바뀌고 도덕과 야만이 전도되고 있다.
희망을 말하는 책말미가 슬프게 다가온다.
'더 많은 민주주의를 원'하기에 앞서 더 많은 절망을 겪어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