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세대가 다 죽어야 대한민국이 변한다는 친구의 냉소에도 일면 진실이 있다.
하지만 끊임없는 탈북의 행렬과 전쟁을 윤전기 삼아 돌리는 신문이 있는 한 한국전쟁은 여전한 우리의 화두이다.
애드벌룬에 달린 이승만의 얼굴이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