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빼기 10계명

대한비만체형학회에서 제시한 뱃살 빼기 10계명만 제대로 따라도 뱃살을 줄이는 데 성공할 수 있다.

1.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2. 아침, 점심, 저녁의 식사량을 2대3대1로 맞춰라.

3. 적어도 잠자기 4시간 전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다.

4. 오이, 토마토 등 야채를 즐기자.

5. 음식의 간은 싱겁게, 튀김이나 볶음보다는 찜, 조림이나 무침으로 섭취.

6. 공복 시 물을 충분히 마시자.

7.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음식을 피하자.

8. 야식과 간식을 피하자.

9. 주 4~5일 하루 1시간 이내로 운동하라.

10. 스트레스 받을 때 운동으로 풀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141700

토요일은 출근시간에 많던 사람들이 반으로 줄고

지하철도 한산해서 자리도 있고 그래서 너무 좋다. 사람들도 적고 걸어다니는사람들도 별루 없고

토요일만 그러니까.. 왠지 한가롭게 보인다.

천천히 걸어서 회사에 왔다.

토요일은 2사람만 나와서 근무한다.

항상 평일하고 같이 6시까지 일을 해야한다.

근데 이번에 처장님의 권한으로 4시까지 일하라고 했다.

그건 하나 좋음.ㅎㅎㅎ

오늘은 정산도 해야하고 바쁜날. 근데 아직 올 자료가 있는데 아직 못와서 정산 못하고 있다.

그래도 오늘 토요일이니까 마음이라도 한가롭게 느껴지자나^^

오늘은 주말이니 모두의 맘속에 한가롭고 여유롭길 바래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6-04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세실 2005-06-04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넹..오늘은 보림이 정기연주회 있는날~ 꽃단장하고 갑니다~~~

날개 2005-06-04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주말 되시길...^^*

실비 2005-06-04 1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여^^ 오늘도 화이팅 하셨죠?^^
세실님 가서 사진 많이 찍고 보여주실꺼죠?^^
날개님도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시길^^
오늘 하루 넘 더웠어요~ 회사에서 일을 너무 열심해 해서 그런가.ㅡㅡㅋ
 
 전출처 : 진/우맘 > 실비님 지붕이예요.



비누방울을 부는 아이들입니다.
귀여운 스타일, 좋아하시는 것 같기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쟈스민이란 이름가진 꽃들은 많다.



이꽃은 점점 보라색이 진해졌다가...




꽃이 질때는 색깔이 연하게 변해요...


첨보단 많이 차이나죠..




꽃이 질땐 완전 흰색으로 변하는 아름다운꽃..

왠지 슬프게 느껴진다...

영어이름이 부림베시아, 부름베시아... 영어는 어려버.

그냥 쟈스민!!

덩쿨로 올라가는 꽃도 쟈스민이라고도 한다.

우리집에 있는 쟈스민 왠지 슬퍼보인다..

 


댓글(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세실 2005-06-04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그 쟈스민차 마시는 자스민? 우아하네요~~~

날개 2005-06-04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 집에도 있어요.. 향이 너무 좋죠? ^^

실비 2005-06-04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 쟈스민이 그쟈스민이였떤가요.^^;;;; 제가 잘 몰라서. 하여튼 이쁘답니다.
날개님 집에도 꽃들이 많으시군요~ 향도 너무 좋아요~~ 저희집에 저렇게 있는데
팔려고 갔다온건지 모루겠어요^^

진주 2005-06-07 1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마도 그 쟈스민은 이 쟈스민이 아니죠? ㅎㅎㅎㅎ
사진만 봐도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실비님!

실비 2005-06-21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처럼 이쁘죠?^^

진주 2005-07-01 2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인제 봤당~~~오호홍^^

실비 2005-07-01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인제 보셧꾼여^^ 이쁘다니까요~ ^^
 



어느날...
난 이런 생각을 했어.
그것은...
내 가슴을 향해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처럼
끔찍히 고통스런 깨달음이었지.
언제나 힘껏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나만의 착각이었던 거야.
그냥 난...
바지를 걷어올린 채
발을 담그고 있었던 것 뿐이지.

이젠...
물 속으로 들어가야 할 것 같아.
호흡이 곤란해지고, 허우적 댈게 뻔하지만...
결국 물위로 뜨는 법을 알게 될테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