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상처가 아물면..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더욱 잔인해 진다.....
없었던일로 하기엔 너무나 잊기 힘든일인것 같다.
새벽에 이런일이 있었다니 참으로 당황스러울수밖에 없다.
다른 사이트야 그렇게 나올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알라딘에선 이런일이 절대 없을줄 알았다.
절대 일어 나선 안된 일이다.
그렇게 굳게 믿고 있었던 나에겐 다들 그렇겠지만 적지 않은 충격이다.
아무래도 잔잔한 파장이 계속 되질 않길..
이기회를 빌어 다시 한번 맘을 다잡아 본다.
내가 무심코 내뱉던 말들이 어떤이에겐 오랜 상처로 남아 아파하고 있음을 몰랐다.. 내가 오랜시간 생각하고 조심스레 꺼냈던 말들이 어떤이에겐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내는 아.무.것.도. 아.무.의.미.도. 될 수 없었던 것임을.. 하지만 너로인해 깨달았다.. 네가 내게 무심코 던졌던 말 한마디에 나 혼자 울고 웃고 상처받고 아파했던 그 모든시간들이.. 너에겐 아.무.것.도. 아.무.의.미.도. 없었다는 것을..
문같기도 하고 특이하다.
문앞에 전시되어있는 작품 크고 멋있다.^^
특이하게 철?로 만든 작품
사람 얼굴 같으면서도 가운데 하트가 있다.
저게 다 똑같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저게 다 장미랍니다.
무지 많은 장미를 일일이 다 붙인거다.
오늘은 사무실을 지켜야해서 못가고
어제 저녁에 가서 조금 찍은사진들밖에 없다.
더 이쁜 꽃들 많은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