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심코 내뱉던 말들이
  어떤이에겐 오랜 상처로 남아 아파하고 있음을 몰랐다..

     내가 오랜시간 생각하고 조심스레 꺼냈던 말들이
  어떤이에겐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내는
  아.무.것.도. 아.무.의.미.도. 될 수 없었던 것임을..

     하지만 너로인해 깨달았다..

  네가 내게 무심코 던졌던 말 한마디에
  나 혼자 울고 웃고 상처받고 아파했던 그 모든시간들이..

     너에겐 아.무.것.도. 아.무.의.미.도. 없었다는 것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