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같기도 하고 특이하다.
문앞에 전시되어있는 작품 크고 멋있다.^^
특이하게 철?로 만든 작품
사람 얼굴 같으면서도 가운데 하트가 있다.
저게 다 똑같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저게 다 장미랍니다.
무지 많은 장미를 일일이 다 붙인거다.
오늘은 사무실을 지켜야해서 못가고
어제 저녁에 가서 조금 찍은사진들밖에 없다.
더 이쁜 꽃들 많은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