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목표가 있다면.
그리고 자기가 바른길로 들어섰단 확신만 있다면.
남들이 뛰어가든.날아가든.
자신이 택한 길을 따라
한발 한발 앞으로 가면 되는것이다.

중요한 것은.
어느 나이에 시작했느냐가 아니라
시작한 일을 끝까지 했느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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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9 22: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08-29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2:10님 다시한번 읽으며 저의 목표가 먼지 생각해 봅니다.^^
 


회사가니 가운데 떡하니 있더라구여^^




짜잔~~~~~



감사드려요 책이 너무 깨끗합니다.

잘볼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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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녀 2005-08-29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ㅜㅜ...
지하철에서 한번 읽고 말았거든요.
메모라도 하나 넣었음 좋았을 걸, 제가 너무 경황이 없었네요 ^^

실비 2005-08-29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괜안아요.. 주신것만으로도 따뜻한분이라는걸 알아요^^
 

1. 영화 두편 보기 (친철한 금자씨, 웰컴투 동막골)

2. 친구들언니들 만나기

3.집에서 오랜만에 푹 늦잠자기

4.엄마랑 시간 같이 보내기

5.내 얼굴 공개하기

6.책 읽기

움.... 모 또 있나..

영화는 올해 총 이제  3편 본거다... 많은 발전이야.

엄마랑 같이 있으니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딸 고생한다고 못난딸 머가 이쁘다고

정말 잠도 늦게까지 자고 늦게 잠을 자서 그렇다.ㅡ_ㅡ

대단치도 않은 얼굴 공개하고.ㅎㅎㅎ

난 아무래도 책은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 봐야되는 체질인것같다.

집에서 책을 볼려니 집중이 안된다.

이제 낼이면 회사를 가야하는데

휴우증이 왕창 올것 같다.

내년엔 더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리...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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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8-28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야. msn 비번을 까먹었어. ㅋㅋ -_-;;

실비 2005-08-28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이트는?^^;;;

2005-08-28 22: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05-08-28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이 이미지가 실비님 이었어요? 전 만화영화 주인공인줄...대단해요~ 참 예쁘시네요~~~
내년 휴가땐 꼬옥 친구들이랑 멋진 여행 다녀오실수 있기를~~~~

실비 2005-08-28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번에 공개할까요? 해서 그 담날 공개했는데.^^;; 메인사진은 절대 제가 아니구여.^^;;

실비 2005-08-28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서재에서 못난이 찾으시면 제 얼굴 보실수있어요^^;;

미설 2005-08-29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얼굴공개하셨어요.. 얼른 찾아보러 가야쥐..휘리릭~~~

세실 2005-08-29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보러 가야쥐..쌩~~~

실비 2005-08-29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이모네집에 갔는데 운동겸해서 사촌동생하고

서점에 갔더니 반가운 책이 전시되어 있더군여

서점에서 실제로 보니까 어찌나 반가운지....

서점 가운데 잘 보이는데 전시되어 있더라구여..

잘구경(?) 하고



돌아오는길에 사촌동생과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기분 좋게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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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5-08-28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아, 정말 반갑네요^^ 감사합니다!

마태우스 2005-08-28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표지는 제 책이 가장 예쁘네요^^

실비 2005-08-28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여~~~ 마태우스님책이 가장 깔끔하고 이뻤어요^^
오늘 너무 많은(?)댓글을 남겨주셔서 황송하네요^__^
 

인간은
갈등은 일주일을,
허기는 이주일을 참을 수 있고,
집없이도 몇년을 지낼 수 있다.

하지만 외로움은 참아낼 수 없다.
그것은 최악의 고문, 고통이다.

-파울로 코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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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5-08-28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간간히 외로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때 참 슬프죠...

실비 2005-08-28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혼자 고독을 씹곤 하죠..

히나 2005-08-29 0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주위에 한번도 외롭다는 생각이 안 들었다는 언니가 있어요
너무 신기해요.. 어쩜 그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