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굽자마자 타기 때문에 3초만 있다가 한번 뒤집어 준다.



앗. 흔들렸다.  마루에 난로가 있다. 연탄난로.

배가 이상하게 허전해서 집안을 더듬더듬 머 있을까 하고 찾고 있었더니

엄마께서 떡국떡을 바로 난로 위에 올리려서 구워주셨다.

약간 타도 고소한게 맛있다.



여기 떡에다가 꿀을 조금 뿌려 먹으면 정말 꿀떡이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   >_<


댓글(6)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날개 2005-12-20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흑~ 부럽사옵니다..ㅠ.ㅠ

실비 2005-12-20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래서 살이 안 빠지나 봅니다;;

merryticket 2005-12-21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이거 좋아해요~~

urblue 2005-12-21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예전에 집에 난로 있을 때 가래떡이랑 찰떡 올려놓고 구워 먹었더랬는데. 먹고 싶어요.

세실 2005-12-21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도 좋아해요. 가래떡~ 난로에 구워먹으면 더 꿀맛이겠어요~~~

실비 2005-12-21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맛있죠? 약간 타도 맛있어요^^
urblue님 난로에 먹어야 제맛이 나지요.ㅎㅎ 오시면 해드릴게요.^^
세실님 꿀 찍어먹는게 별미여요.ㅎㅎ
 

오늘 인터넷 설치하고 갔다고 한다.

지난주 토요일날 신청하고 오늘 왔는데 또 시간 약속 안지키고 왔다고한다.

왜 사람들이 시간을 자꾸 어기는지 모르겠다.

그럴때마다 기분 나쁘다구!!

하여튼 이번꺼는 잘 안끊어질것 같다.

케이블로 신청했는데 케이블만 하는줄 알았더니 케이블선으로 인터넷도 되나보다.

날씨가 추우나 더우나 안끊어지겠지?

지금도 무사히 사용하고 있으니^^

하여튼 기척 남기고 갑니다.

이제 자주 볼수 있겠군요 우하하하하하

오늘 이만 가야지.. 감기 땜시 몸이 힘들다.

오늘 일찍 퇴근해서 늦을까봐 지하철에서 병원까지 뛰어갔더니

열이 내렸다. 나중엔 덥더이다.

하여튼 이제 인터넷 걱정 끝!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매지 2005-12-19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모든 것이 정상화되었군요 ^-^
감기 어여 나으세요 ! ^-^

세실 2005-12-20 0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 걸리셨군요...에궁...찬바람 쐬지 말아야 하는데....어여 나으시길..

2005-12-20 13: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12-20 14: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12-20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때문에 빨리 나아야겠어요^^
이매지님 이제 별무리가 없어보인다만 갑자기 변수가 생기진 않겠지요?
세실님 바람이 칼바람이여요~ ㅠㅠ
13:52님 감사합니다.
14:40 확인했습니당.
 

아침부터 볼터치한 마냥 볼이 새빨게 졌다.
언뜻보면 열받아서 얼굴이 빨개진것 같다.

비몽사몽에다가 아침부터 정신없고 제정신이 아닌게야.

별일도 아닌일에 짜증이 나고  전화와서 머라하면 더 심란하고
옆에 사람이 일시키거나 부르면 귀찮고

몸이 약간 붕 떠있는 느낌이다. 이대로 잤음 좋겠다.

이게 다 감기기운이잖아아아아아. ㅠ_ㅠ

지난부터 원래 감기기운이 있었다. 입술이 자꾸 찢어지고
물만대도 입술이 따갑고 아파서 연고를 발라서 지금은 아프진 않는다.

집에선 괜찮았는데 회사오니 증상이 더 심해졌다.

우선 집에다가 전화해서 내가 잘가는 이비인후과 약좀  얻어달라고 했다.

여기 회사근처 병원은 안듣는다.

내가 원래 어릴적부터 갔던 병원은 알아서 잘 해준다. 약도 먹으면 먹힌다.

이래서 회사 근처 병원은 맘에 안들어~~~~~~~~~~~~~~~~~`

오늘 회의 있다고 하니 또 시끌시끌 할것같다.

전화나 안왔으 좋겠는데 .. 오후에 할일이 있어서 그것도 귀찮고 큰일이다.

나중에 유자차나 타먹을까나....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실비 2005-12-20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 감기가 아주 독해요. ㅜㅜ 조심하세요~
 

오늘 회사 출근이라...

일은 적게하고 알라딘만 구경하고 갑니다.

담주에 사람 불렀으니 인터넷 설치해주겠죠?

낼 못보고 월요날 뵈요.

낼은 오후에 사람들과 술모임있는데 일요일이라 걱정이지요.

날씨도 너무 춥고 하여튼 다들 고생하시고

월요날 뵈어요^^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12-17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월요일에 뵈어요^^

날개 2005-12-17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말 잘 보내시길~^^

실비 2005-12-20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덕분에 잘 쉬었어요^^
 

 

 

 

 

이적이 쓴책.

겉표지부터 심상치가 않다.

오래만에 책을 잡고 읽어서 그런지 빨리 읽힌다

원래 리뷰도 쓰는데 2~3일 걸렸는데 그전만큼 걸리진 않는다.

이주만에 벌써 리뷰 3개나 썼다. 원래 한달에 3개 겨우 썼는데.

하여튼 요즘 책 읽는게 좋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매지 2005-12-17 15: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쵝오 -_ -)b

실비 2005-12-17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