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굽자마자 타기 때문에 3초만 있다가 한번 뒤집어 준다.
앗. 흔들렸다. 마루에 난로가 있다. 연탄난로.
배가 이상하게 허전해서 집안을 더듬더듬 머 있을까 하고 찾고 있었더니
엄마께서 떡국떡을 바로 난로 위에 올리려서 구워주셨다.
약간 타도 고소한게 맛있다.
여기 떡에다가 꿀을 조금 뿌려 먹으면 정말 꿀떡이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