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굽자마자 타기 때문에 3초만 있다가 한번 뒤집어 준다.



앗. 흔들렸다.  마루에 난로가 있다. 연탄난로.

배가 이상하게 허전해서 집안을 더듬더듬 머 있을까 하고 찾고 있었더니

엄마께서 떡국떡을 바로 난로 위에 올리려서 구워주셨다.

약간 타도 고소한게 맛있다.



여기 떡에다가 꿀을 조금 뿌려 먹으면 정말 꿀떡이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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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12-20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흑~ 부럽사옵니다..ㅠ.ㅠ

실비 2005-12-20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래서 살이 안 빠지나 봅니다;;

merryticket 2005-12-21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이거 좋아해요~~

urblue 2005-12-21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예전에 집에 난로 있을 때 가래떡이랑 찰떡 올려놓고 구워 먹었더랬는데. 먹고 싶어요.

세실 2005-12-21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도 좋아해요. 가래떡~ 난로에 구워먹으면 더 꿀맛이겠어요~~~

실비 2005-12-21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맛있죠? 약간 타도 맛있어요^^
urblue님 난로에 먹어야 제맛이 나지요.ㅎㅎ 오시면 해드릴게요.^^
세실님 꿀 찍어먹는게 별미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