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 번호

6

원소 기호

C

원소명

탄소 Carbon

성격 진단

불타기 쉬움

 호기심이 왕성하고 다양한 일에 열중합니다.

행동

 뭐든지 해내는 행동파입니다만 , 어딘가 덜렁이인 면도 있습니다.

영향

 사람으로부터 영향을 받는 일도 있습니다만 , 자신이 생각하고 젓가락빌리고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 관계

 누구와라도 차별대우 없고 사이 좋게 될 수 있습니다. 세상살이가 매우 능숙합니다.

존재

 세상을 움직여 가는데는 빠뜨릴 수 없는 원동력의 일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집단 행동에서는

 리더적 존재의 사람에게 맡겨 , 배후자에게 주위모두를 지지합니다.

타인과의 접하는 방법

 곤란해 하고 있는 사람을 보면(자) 발해 둘 수 없습니다. 사람 돕기를 하는 사회의 보물입니다.

당신의 럭키 칼라는

스카이블루

당신과 궁합이 좋은 이성은

[ 원소 기호 ( 원소명, 원자 번호 ) ]
Pm ( 프로메티움, 61 ),Yb ( 잇테르비움, 70 ),Au ( 금, 79 ),Na ( 나트륨, 11 ),Fm ( Fermium, 100 )
자세한 궁합은 「사랑의 원소 점」으로 점칠 수 있습니다.

C의 캐릭터

카밧스

맞는건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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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13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세실 2006-03-13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랑 똑같아요. 실비님~~~~

하늘바람 2006-03-14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캐릭터 귀여워요

실비 2006-03-14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웃기는 캐릭터여요.ㅎㅎ
세실님 오 저랑 통하셨군용. 찌찌뿡~ㅎㅎ
하늘바람님 그래도 무섭게 생긴 눈이 아니여서 다행인것 같아요^^

마늘빵 2006-03-14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쟤는 하마 공룡인가요?

실비 2006-03-14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정말 하마공룡이네요.ㅎㅎㅎ 아닌가 물고기인가? ^^;;
 
 전출처 : stella.K > 마이리뷰 당선 기념 꼽사리 이벤트

쟁쟁한 서재쥔장들의 이벤트에 끼어 생각지도 않은 이벤트를 벌이는 것라 '꼽사리' 이벤트라고 이름 붙여 보았습니다.

그동안 리뷰 당선 되신 분들 당선되시고도 우아함과 고상함을 잃지 않으시던데 전 웬 호들갑이란 말입니까? 리뷰 당선 한번만 더 했다간 아주 지구를 통째로 삼켜버리겠슴다. 에고, 부끄러워라~ㅜ.ㅜ 그래도 좋은 걸 어쩌겠습니까? 서재질 3년만에 이룬 쾌거인데...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니 제가 3년 동안 리뷰는 그다지 성실하게 써낸 사람이 못되더군요. 워낙에 책을 느리게 읽는 탓도 있고, 어떤 책은 좋긴한데 리뷰 불가의 책도 있었습니다. 그나마 저 60여편 남짓한 리뷰중 <밑줄 긋기>가 몇개 있으니 순수 리뷰는 더 작다고 봐야겠죠.

그래도 요즘엔 가급적 리뷰를 쓰려고 합니다. 습관이 되다보니 안 쓰면 뭔가 허전하고 화장실에서 뭔가를 깨끗하게 해결하고 나오지 않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ㅋㅋ.

지금은 오전 11시를 조금 넘은 시각.

물만두님은 오후에 공지하라고 하셨는데, 저도 그럴까 생각했었죠. 근데 오후엔 교회를 가야할 것 같고, 제가 다시 알라딘에 들어올 수 있는 시각은 해질 무렵이 될 것 같으니 그냥 지금 공지해 드리는 게 좋을 것 같군요.

음...뭘 할까 하다가 <간식>에 관한 여러분의 글을 받아 볼까 합니다.

얼마 전 저는, <옛날에 먹던 간식>이란 제목으로 페이퍼를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828370
(저의 졸페이퍼  참조ㅜ.ㅜ)

 

여러분은 어렸을 때 어떤 간식을 드셨나요?

지금은 없어진 줄 알았는데 다시 발견하고 좋아라 하신적은 없으신가요?

간식에 앍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잊지 못할 사연.

또는 나만의 간식 레시피를 공개해 주십시오. 공개해 주시는데 그냥 평범하게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저는 그것을 해 보기 전엔 맛을 알 수 없으니 여러분의 말맛이 들어가 전달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한마디로 재미있게 써 달라는 거죠. ㅋ) 노파심에서 한 말씀 드리자면 이 경우 어디선가 봄직 레시피를 도용해 오는 경우 당연 제외됩니다.

그 간식과 함께 어울릴만한 영화나 책이나 음악을 소개해 주셔도 좋겠지요.

몸에 좋은 간식도 좋습니다.

그래서 가장 높은 추천수를 보이신 분 한분께 15000원 상당의 도서.(동률일 경우 댓글수가 많은 분께 당첨의 영광을...)

내맘대로 좋은 한분께 15000원 도서를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언제까지냐면, 돌아오는 수요일(15일)까지 입니다.

어디로 보내주시냐면요, <느낌& 공감> 카테고리로!!

이 페이퍼 퍼가셔서 만방에 알려주셔도 좋구요,  비록 조그만 이벤트이지만 많이 참여해 주셔서 <간식>에 대한 좋은 이야기들을 공유하는 기회로 삼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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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켈란젤로 동기」를 아십니까?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화가 미켈란젤로는
        고집이 세고 자신의 작품에 대해
        굉장한 자부심을 가졌던 인물로 유명하다.

        1508년 교황 율리우스 2세의 명령으로
        시스티나성당의 천장화를 그리게 되었을 때는
        사람들의 성당 출입을 막고
        무려 4년 동안이나 성당에 틀어박혀 그림에만 매달렸다.

        어느 날, 천장 밑에 세운 작업대에 앉아
        고개를 뒤로 젖힌 채 천장 구석구석에
        정성스레 그림을 그려가던 미켈란젤로에게 한 친구가 물었다.

        "여보게, 그렇게 잘 보이지도 않는 구석에
        뭘 그렇게 정성을 들여 그림을 그리고 있나?
        완벽하게 그려졌는지 누가 알기나 한단 말인가?"

        그러자 미켈란젤로가 무심한 듯 한마디를 던졌다.
        "내가 안다네."

        이런 내적 동기를 '미켈란젤로 동기'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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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도 했겠다 근데 머리 마라는 왁스가 없다.

남동생꺼 몰래 거친느낌 왁스로 적혀 있는데 조금씩 몰래 썼다.

그러다가 과장님께 여쭤봤다.(단발파마머리이시다.)

머리 이야기 하면서 동생꺼 몰래 쓴다는 말도 하면서.

나 "왁스 얼마정도 하나요?"

과장님" 별로 안비싸. 5~^천원 할걸."

나" 그러면 하나 사주세요.^^"

이 뻔뻔함이 어디서 나오는건지;;;

그냥 농담반으로 말한건데

진짜 사주셨다.

그것도 좋은거다.



잘쓸게요.

확실히 남자꺼보다 훨씬 더 부드럽고 쓰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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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중가인 2006-03-12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과장님도 실비님이시니까 사주신걸꺼에요/// >ㅁ< 저 왁스 좋은가요?? 저도 가끔 왁스를 쓰는데 제껀 너무 뻣뻣해져서 ㅜ

실비 2006-03-12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거 부드러운 왁스여요... 좋던데요.. 향도 나쁘지 않구요.^^
 



요도가와 와 아까도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이제 봄이 한걸음씩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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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3-11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비닐하우스에서 핀 꽃인가요? 와~~~ 참 소담스럽게 피었습니다.
저도 우리집 철쭉 오늘은 몇개나 만개했나 세고 있습니다~~

물만두 2006-03-11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벅차게 이쁩니다~

실비 2006-03-11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저희동네에 흔히 볼수 있는 풍경이지요... 이제 곧 세실님의 철쭉도 날씨 많이 풀리면 피리라 믿어요^^
만두님 이쁘죠? 역시 꽃을 볼수록 기분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