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가와 와 아까도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이제 봄이 한걸음씩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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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3-11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비닐하우스에서 핀 꽃인가요? 와~~~ 참 소담스럽게 피었습니다.
저도 우리집 철쭉 오늘은 몇개나 만개했나 세고 있습니다~~

물만두 2006-03-11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벅차게 이쁩니다~

실비 2006-03-11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저희동네에 흔히 볼수 있는 풍경이지요... 이제 곧 세실님의 철쭉도 날씨 많이 풀리면 피리라 믿어요^^
만두님 이쁘죠? 역시 꽃을 볼수록 기분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