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도 했겠다 근데 머리 마라는 왁스가 없다.

남동생꺼 몰래 거친느낌 왁스로 적혀 있는데 조금씩 몰래 썼다.

그러다가 과장님께 여쭤봤다.(단발파마머리이시다.)

머리 이야기 하면서 동생꺼 몰래 쓴다는 말도 하면서.

나 "왁스 얼마정도 하나요?"

과장님" 별로 안비싸. 5~^천원 할걸."

나" 그러면 하나 사주세요.^^"

이 뻔뻔함이 어디서 나오는건지;;;

그냥 농담반으로 말한건데

진짜 사주셨다.

그것도 좋은거다.



잘쓸게요.

확실히 남자꺼보다 훨씬 더 부드럽고 쓰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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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중가인 2006-03-12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과장님도 실비님이시니까 사주신걸꺼에요/// >ㅁ< 저 왁스 좋은가요?? 저도 가끔 왁스를 쓰는데 제껀 너무 뻣뻣해져서 ㅜ

실비 2006-03-12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거 부드러운 왁스여요... 좋던데요.. 향도 나쁘지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