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회사언니가 내가 파마한머리가 맘에 들었는지 머리 하러 가자고 했다.

어차피 회사 옆에 있는 미용실이고 나도 머리를 자르려고 햇기 때문에 가서

다듬어 달라고 했더니 그렇게 많이 자르지도 않았다.

언니는 파마라 시간이 좀 걸렸다.

그사이에 발마사지도 하고

오래 받으니 발에서 불이 나더이다.

언니 머리한거 허락 맡고 찍었다. 안올리는 조건으로

그래도 여긴 모를거야.ㅎㅎ


나랑 똑같은 텍스쳐펌이다.. 내가 파마했을때 저런 모습이여겠구나.

언니 머리는 잘나왔다. 자연스럽게 .

내머린 그리 티도 안난다.

위에만 치고 아래머리는 자르지도 않았다.

오래만에 사진 올린다.




내머리가 저렇게 많이 길었는줄 몰랐다.

아직까지 파마가 남아 있어 머리가 자연스럽게 뻗친다.

머리만 보세요.ㅎㅎ

저번주에 잘랐으니 이제 한동안은 머리 신경안써도 되겠다.

앞머리가 너무 길어서 신경 쓰였는데 이제 가볍다.ㅎㅎ


댓글(6)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라주미힌 2006-04-05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예뻐요. 특히 목덜미 부분 웨이브~ ^^

울보 2006-04-05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니가 있었군요,,
항상 동생이야기만 들어서,,,,,자연스럽게 잘나왔네요,,

치유 2006-04-05 0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이쁘네요..자연스럽게 나와서 더 손질하기도 편할것 같아요..얼굴도 참 희고 곱네요...

하늘바람 2006-04-05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 예뻐요. 요즘 저렇게 숱을 많지 치면서 살짝 웨이브 주는게 유행같아요. 멋쟁이 실비님

세실 2006-04-05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실비님 분위기 짱~~~

실비 2006-04-07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주미힌님 고맙습니다. 괜히 부끄럽네요.^^;
울보님 잘챙겨주는 언니가 있답니다. 이제 앞으로 언니이야기를 많이 해야겠어요^^
배꽃님 저거 햇빛을 잘받아 얼굴이 하얗게 나온거랍니다. 여드름도 있고 안좋아요.ㅠ
하늘바람님 요즘 유행인가요? 맨날 매직했는데 이런 파마도 저한테 어울리는것 같더라구여^^
세실님 고마워요.ㅎㅎ 머리가 너무 긴것 같아서 또 잘랐어요.. 나중에 다시한번 또 기회되면 올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