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생신은 음력으로 하시고 동생 생일은 양력이라 정확하다.

엄마생신은 거의 동생하고 날짜가 비슷하게 겹쳐서 그냥 이번에 같이 하기로 했다.


우리가족 다같이 먹은 피자~ㅎㅎ 역시 맛있오~




엄마께 아이크림 선물해 드렸다. 아이크림을 거의 다 쓰셨다해서

저번에 내가 남긴글 보면 알거다 왜 아이크림을 다 쓰셨는지.ㅎㅎ

아이크림을 영양크림처럼 발랐기 때문.ㅎㅎ

이거랑 머리핀도 같이 드렸다.



뒤늦게 동생이 들어왔다. 그래도 생일이라 학교친구들하고 놀고 왔다보다.

후배가 조그만한 케잌주고 친구들이 옷 선물했다고 했다.

케잌을 안먹고 가져왔다길래 기대하고 열었더니



오면서 어찌나 흔들었는지 한바탕 뒤집어 졌다.ㅡㅡ

배부르게 피자 먹고 가족끼리 오순도순 즐거우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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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15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진주 2005-06-15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은 효녀시네요.
어머님이 아이크림 바르시면 눈가에 주름살이 다 펴질 거예요^^

날개 2005-06-15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뒤집어진 케익이라도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어머님 생신이랑 동생생일 축하드려요~

울보 2005-06-15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나갔지만 그래도 축하드립니다,,

실비 2005-06-15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너무 이뽀요^^ 엄마께 꼭 전해드릴게요^^
진주님 효녀긴요.^^;; 맨날 돈덩어리라 머라 하시는걸요.ㅠㅠ
아이크림 사용하는법 알려드려도 다 펴바르시더라구여.ㅎㅎ

실비 2005-06-15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감사해요 저거 뒤집어진 케잌이 부드러운게 스폰지도 아니고 치즈도 아니고 하여튼 신기한 맛있어요^^
울보님 감사합니다.^^ 어디서든 이렇게 따뜻한 시선이 절 기분좋게 만드네요^^

세실 2005-06-15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님 생신 축하드려요,
가족의 화목한 모습이 참 예쁘네요~~~
케잌 뭐 맛만 있으면 되지요~~~~

실비 2005-06-17 0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감사해요. 케잌이 맛만 있으면 되죠 뭐 그쵸? ㅎㅎㅎ 저희가족도 조금씩 외식이란걸 조금씩 받아들이고 있어요.ㅎ
올리브님 다경이가 마니 상심했나바요. 그래도 보기 좋은떡이 먹기 좋다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