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플래닝이란? 시나리오적 관점을 견지하면서 미래의 시나리오를 찾아가는 과정 불확실성을 기초로 의미 있는 시나리오들을 도출하고 시나리오별로 대응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미래에 대비하려는 전략기법. 요즘처럼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시점에 적합 -page 62~63 시나리오 플래닝 이란 개념을 이해하기에도 쉽지가 않았다. 이 책은 시나리오 플래닝에 대해 상세히 다루고 있다.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개념이었다. 이 책은 시나리오 플래닝의 개론서라고 보면 좋을 듯 싶다. 기획, 경영쪽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내용이 더 빨리 와 닿을 것 같다. 시나리오 플래닝을 개인의 미래의 삶에 적용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내가 앞으로 5년 뒤에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되는지 시나리오를 작성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싶다. - 서평 도서의 좋은(추천할 만한) 점 시나리오 플래닝에 대해 굉장히 자세히 나와 있다. - 서평 도서와 맥락을 같이 하는 '한핏줄 도서' (옵션) 블루오션 전략 - 서평 도서를 권하고 싶은 대상 기획, 전략, 경영 쪽 일을 하시는 분들 - 마음에 남는 '책속에서' 한 구절 "신은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 절대로 손을 내밀지 않는다." 미래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자들에게 시나리오는 엄청난 기회의 문을 열어준다. 하지만 행동하지 않는 자들에게까지 자비를 베풀지 않는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성공에 대한 개념과 삶의 조화에 대해 많은 걸 배웠다. 우리 문화에서는 논다고 하면 왠지 게으르게 보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저자가 심리학을 전공해서 심리학적으로 책을 참 재미있게 잘 썼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나는 이 책에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부분이 밸런스 경영이다. 직원들의 일과 삶의 조화, 즉 밸런스를 배려하는 방식의 경영이다. 밸런스 경영의 세가지 차원은 일과 가족의 균형 회사의 성장과 내 성장 간의 균형 일과 여가와의 균형 밸런스가 균형을 이룬 사람은 행복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세가지 차원의 균형을 이룰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유아 애니메이션 뽀뽀로의 노래 말처럼 '노는게 제일 좋아'. 일도 놀이처럼 재미있게 만들어 보자. 삶을 재미있는 놀이터로 생각하자.
솔직히 이 책을 서평단 도서로 받았을 때 당황했다. 난 남자인데 도대체 왜 이책을 보내준거지하고 생각하고 바로 책을 덮어 버렸다. 그러나 며칠이 지난 뒤 다시 책을 펴서 읽기 시작했다. 조금씩 읽다 보니 재미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쉽게 얘기하면 30초반 노처녀 들의 얘기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30초반 여성들의 가십거리와 연애심리 등 여러가지 점을 알 수 있었다. 30초반 여성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더욱 와닿는 얘기가 많을 태지만 남자들도 읽어봐도 30대 여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은 30대 여성의 25가지 특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고 문제점들을 제기하고 있다. 각 문제점들에 대해 남자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도 나와있다. ㅋㅋ 와이프한테 한번 읽어보라고 권해봐야 겠다. 그녀도 30대 이니깐. ㅋㅋ - 서평 도서의 좋은(추천할 만한) 점 30대 여성의 특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 서평 도서와 맥락을 같이 하는 '한핏줄 도서' (옵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서평 도서를 권하고 싶은 대상 당연히 30대 여성 - 마음에 남는 '책속에서' 한 구절 30대 여성 여러분이 자신감과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여성으로서 아름답게 피어나기 위해서는 문제를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직시해야 합니다.
아이에게 그림책을 더욱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해야 함을 느꼈다. 그림책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좋은 책들이 많이 소개돼 있다. 왜 그림책이 아이한테 필요한지 부모들은 어떤 식으로 그림책을 읽어줘야 되는지 등.. 유용한 정보들이 많다. 그림책을 통해서 어른들도 감동을 느끼고 많은 점을 배울 수 있다. 그림책이라고 해서 아이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고 기뻐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도록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