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동해의 외로운 섬 독도.
동해의 갈라파고스 라고도 한다.
대표적인 독도의 자생식물인 해국과 지금은 사라진 강치 등이 있다.
생명이 살기 힘든 척박한 곳에서도 많은 동식물들이 바다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독도에 살고 있는 동식물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과거의 서울의 생활상과 역사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명동성당이 생긴지가 110년이 넘었고 예전에 종로에서 청량리로 다니던 전차 노선을 타라 지금의 종로에서 청량리까지 지하철 노선이 만들어진 것 등 모르던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역사에 관한 느낌하면 왠지 어렵고 딱딱해 보이는데 이 책의 저자는 서울의 역사를 참 재미나게 잘썼다. 책의 소제목들은 장소와 말에 대한 내용들이 많다. 똥물, 똥개, 땅거지, 촌뜨기 왠지 이 제목들이 정겹게 느껴진다. 현대화된 도시 서울에서도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이 많이 있다. 이 책에서 시대상을 볼 수 있는 많은 사진들이 있다. 내가 지금 살고 있지만 않지만 출.퇴근 하는 서울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고 역사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자기가 살고 있는 곳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도 좋은 역사공부가 될 것 같다.
두권의 책을 보고 나니 우리의 문화와 역사가 자랑스럽게 여겨집니다. 역사적 순서에 따러서 두권의 책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문화와 우리의 역사를 통해 세계의 그 당시 흐름상을 볼수가 있습니다. 전체적인 우리의 역사의 흐름을 살펴보기에도 좋은 책 같습니다. 정말 몰랐던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 준 책입니다. 그림도 많이 들어가 있어 이해가 쉽습니다. 아이들 역사책으로도 손색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간만에 역사 공부 했네요.
책 제목 그대로 미국의 역사에 대한 책입니다. 연대별 순서에 의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미국 역사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책입니다. 영어 공부를 하기 전에 미국 역사를 먼저 아는게 좋을 듯 싶어서 읽게 된 책입니다.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미국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 미국이란 나라가 이런 나라구나 하는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6가지 전쟁의 예를 보여주면서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전략이 전쟁에서 잘 드러나기 때문에 전쟁의 예를 들고 있습니다. 6가지 전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모택동의 반反 포위토벌전 - 모순의 매니지먼트 2. 영국전투 - 방어전을 승리로 이끈 리더십 3. 스탈린그라드공방전 - 적의 장점을 얼마나 무력화할 것인가 4. 한국전쟁 - 군사합리성의 추구와 한계 5. 제4차 중동전쟁 - 사다트의 한정전쟁전략 6. 베트남전쟁 - 역전에 실패한 초대국 각각의 예에서 전쟁을 승리로 이끈 리더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전쟁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 것 같습니다. 책에서 2차대전 예가 두군데가 나옵니다. 예전에 봤던 밴드오브브라더스가 생각이 나서 다시 보고 있습니다. 다소 개념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야가 잘되는 장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