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기 전에 꼭 읽어봐야 될 추천도서라고 해서 읽게됐다. 친절하게도 저자는 왜 이 책을 읽어야만 하는가에서 이 책을 쓴 목적을 말하고 있다. "단순히 시간을 관리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인생을 컨트롤함으로써 그 충만감을 찾아낼 수 있게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자연법칙이란 '인간이 경험과 실험을 통해서 유효하다는 것을 증명한 자연과 인생의 근본적인 법칙'이다. 10가지 자연법칙을 살펴보자. 제1부 : 시간관리를 위한 5가지 법칙 제1법칙 : 시간을 잘 관리하면 인생을 잘 관리할 수 있다. 제2법칙 : 성공과 자기실현의 토대는 지배가치이다. 제3법칙 : 일상활동에서 지배가치에 따라 행동하면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 제4법칙 : 더 높은 목표에 도달하려면 현재의 편한 상태에서 벗어나야 한다. 제5법칙 : 일일계획의 수립과 실행은 집중력과 시간 활용도를 높여준다. 제2부 : 인생관리를 위한 5가지 법칙 제6법칙 : 행동은 자신에 대한 진실한 믿음의 반영이다. 제7법칙 : 믿음과 현실이 일치할 때 욕구를 실현할 수 있다. 제8법칙 : 그릇된 믿음을 바꾸면 부정적인 행동을 극복할 수 있다. 제9법칙 : 자부심은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나와야 한다. 제10법칙 : 더 많이 주면 더 많이 얻는다. 자연법칙 10가지라고 해서 전혀 새로운 내용이 아니다.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난 개인적으로 제2법칙에서 자기자신의 지배가치를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생의 나침반 역할을 해주는 것이 지배가치이다. 제10법칙에서 베풀줄 모르는 내 자신이 정말 부끄러웠다. 나눌수록 더 풍요러워 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10가지 자연법칙을 실천하고 이 책을 여러번 읽어서 나의 삶을 변화시키자.
책 문화 대상 수상작과 후보도서들
애플이란 기업을 떠올리면 여러가지 제품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를 떠올리는 사람도 많다. 이 책이 애플과 스티브 잡스의 모든면을 다 말해주고 있지는 않지만 애플이란 기업과 스티브 잡스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내용들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됐다. 이책에서 왜 애플이 폐쇄적인 정책을 쓰는지 스티브 잡스가 어떤 인물인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은 8개의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고 한주제의 제일 마지막에 스티브의 교훈이라 해서 배울점을 정리해 놨다. 책 뒤 표지에 핵심적인 내용들이 정리돼 있다. Lessons from Steve "어려운 결정에 정면으로 맞서라." "무언가를 하겠다는 결정보다는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중요하다." "우주에 흔적을 남기겠다는 열정을 가져라."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고집하라." "윗사람의 말에 무조건 동조하는 사람에게는 귀 기울이지 말라." "동기가 차이를 만들어낸다." "아이디어의 출처를 제한하지 말라." 이책에서 애플의 기업철학과 역사를 알 수 있고 제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애피소드 등이 있다. 애플 제품을 사용하고 있고 애플이란 기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 볼 만하다. 스티브 잡스가 프리젠테이션의 귀재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봤는데 이 책에서는 조금만 소개돼 있다.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 1,2 를 읽어봐야 겠다." 애플의 제품명을 보면 제품명에 전부 i가 들어가 있다. i의 의미는 인터넷 혹은 나를 가르키는 말이라고 한다. 2001년 1월 샌프란시스코 맥월드 기조연설에서 제시한 가장 중요한 사항은 디지털 허브 전략이었을 것이다. -page. 217 애플의 제품들이 현재 나아가고 있는 방향이다. 나도 애플의 제품중에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고 있다. 애플이란 기업과 스티브 잡스를 보면 뭔가 다른점이 있다. 이 책이 애플과 스티브 잡스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결해 주었다. ================== 설문 내용 ====================================================== • 서평 도서의 좋은(추천할 만한) 점 스티브 잡스로 부터 배울점과 애플이란 기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서평 도서와 맥락을 같이 하는 '한핏줄 도서' (옵션) 잭 웰치 * 끝없는 도전과 용기 • 서평 도서를 권하고 싶은 대상 애플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거나 애플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제품을 기획하거나 디자인에 관한 아이디어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 • 마음에 남는 '책속에서' 한 구절 "이 일에 대해 열정이 충만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을 것입니다. 포기할 거라는 말입니다. 누구에게든 열정을 지닌 아이디어나 문제, 혹은 바로잡고자 하는 무언가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끈기를 갖고 끝까지 매달리지 못할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승리의 절반이라고 생각합니다. -page. 181-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영어 공부를 할리웃 스타들의 가십거리를 통해 재미있고 가볍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책의 구성은 간단하다. 가십에 대한 소제목의 내용 소개와 스타들의 영어 내 영어로 소화하기에서 가십에서 나왔던 유용한 표현들을 4page에 걸쳐 정리해 주고 있다. 스타들의 영어 내 영어로 소화하기가 이 책의 핵심이다. 나열식 위주의 구성으로 인해 약간의 지루함도 느꼈다. 이책을 통해 출.퇴근하면서 가볍게 영어를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이 가볍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지만 책안에 표현들을 제대로 익히기 위해서는 많은 반복학습이 필요할 것이다. 영어에 왕도가 어디 있으랴 많이 읽고 쓰고 반복하는 수밖에..
• 서평 도서의 좋은(추천할 만한) 점 영어를 즐기면서 쉽고 가볍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 서평 도서와 맥락을 같이 하는 '한핏줄 도서' (옵션) 웃지마나영어책이야1, 2 - 재미있게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 • 서평 도서와 동일한 분야에서 강력 추천하는 도서 (옵션) 영어 일기 무작정따라하기 • 서평 도서를 권하고 싶은 대상 헐리웃 스타들에 관심이 많거나 영어를 쉽게 배우고 싶은 사람들 • 마음에 남는 '책속에서' 한 구절 It was so worth it. "하길 정말 잘했어요" - page.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