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 김밥 마는것 정말  싫다..

그러나???

올해 새벽에 일어나서 말아야 했던 김밥 마지막으로 말았다.

큰아이 졸업 여행 가는 날 새벽 ..

티비에서는 북한 핵실험 문제로 시끄럽고

 난 뉴스를 들으면서도 미적거리며 김밥 말기 싫어서 머리속이 시끄러웠다..

이제 갔다..

중학교 졸업여행을..

재미있게 잘 다녀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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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0-10 0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으면 좋겠네요

치유 2006-10-10 0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바람님..고맙습니다..모두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래요..

해리포터7 2006-10-10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라가 중학교를 졸업하는군요..배꽃님 맘이 생숭하시겠어요..내년이믄 고등학생..벌써..긴장하지 말아야 할텐데요..님두요..배꽃님께서 만 김밥 맛있겠다.히~~

마노아 2006-10-10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중학교 졸업여행... 어흑, 전 고딩때도, 대학생 때도 없었는데..ㅠ.ㅠ 중학교 땐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요^^;;;

카페인중독 2006-10-10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큰아이가 벌써 중학교 졸업이라니...왠지 조금 부러워요...^^

외로운 발바닥 2006-10-10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예전에 소풍가면서 어머니가 싸주셨던 볶음 김밥(복음밥을 김으로 만 김밥;;)이 기억나네요. 벌써 중학교 졸업여행을 가는군요. 즐거운 졸업여행이 되기를...

치유 2006-10-10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정말 빠릅니다..^^&
마노아님..저도 졸업여행 잘 기억 안납니다..수학여행밖에는..
중독님..ㅎㅎ그만큼 전 나이를 먹었어요..ㅋㅋ
외로운 발바닥님..볶음밥으로도 김밥을 싸는군요.한번 해 줘야겠네요..맛있을듯..
감사합니다..덕분에 잘 다녀오겠네요..^^&

비로그인 2006-10-10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티비는 시끄러워도 졸업여행가는 큰아이, 쌕쌕거리고 자는 작은 아이에 깁밥 마는 엄마의 얘기는 평화롭게만 들립니다... 좀 남겨서 배꽃님도 드셨나요?

치유 2006-10-10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만치님..도시락 한개 만들어 두었다가 둘째녀석과 함께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