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첨에 먹으면서 맛이 왜 이래?/하며 뭐 이런걸 주었을까??
하며 퉤퉤하던 생각하면 웃긴다.
무식이 탄로나는 순간이었다..
일반 코코아 처럼 아무 가미도 없이 듬뿍 풀어 주었었다..
그러다가 진하다고 안 먹고 있다가 다시 먹기 시작하였는데 그때부턴
우유에 설탕과 함께 조금씩만 넣어서 먹어도 진한 맛이 참 좋았었다.
그런데 이것을 미국다녀오신 분한테 받았었는데 이렇게 알라딘에도 버젓히 있다..
참 세상 편하다..
세계는 하나다..참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