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것을 모르다니..

아이랑 나가서 머리도 다듬고 도서관도 들리자도 서둘러 준비하고 나섰다..

날밤을 꼴딱 새서인지 어질 어질 하지만 새벽 기도 다녀온후 두어시간 잔게 효과가 있는지 그래도 참을만하다.

택시를 타고 도서관 앞에 내리는데..아뿔사....!!!!!!!!!!!!!!

월요일이잖아!!!!!!!!!

되돌아서 택시를 잡아타고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다듬고 오면서 왜 서로 월요일이라는걸 깜빡 했지??하며 웃었다.

이렇게 가끔은 월요일임에도 아무 생각없이 나서는 불량 엄마도 있는것이다..

둘다 불평못한다..이럴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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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21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 미용실가서 머리 다듬어야 겠네요

또또유스또 2006-08-21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전 알았다지요..
오늘이 월요일이라는 걸...

치유 2006-08-21 1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더우니 조심해서 다녀오세요..그리고 순위 안에 드신것도 축하드려요..
또또님..히히히..난 아무생각안했다는..밤새 알라딘 돌때는 월요일 무지 강조하고 다니곤..

해리포터7 2006-08-21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월요일마다 휴일인가요? 그쪽은요? 저흰 한달에 한번인데요..님 밤새워 알라딘하시다니 그럼 휴유증이 넘 심해요..건강조심하셔요!

치유 2006-08-21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잠이 안오니 알라딘에서 논거지요..히히히~
여긴 월요일마다 휴관입니다..

세실 2006-08-21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안쓰럽네요. 맞아요 가끔 휴관일 당직인 날 힘들게 아이들이랑 도서관 오는 분 보면 문 열어주고 싶다니까요~~~

비자림 2006-08-21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배꽃님, 날밤 새시다니요?
히 왠지 로맨틱한 느낌이...
그래도 좀 피곤하시죠? 오늘은 좀 일찍 주무시어용 ㅎㅎ

치유 2006-08-22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가끔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지나기도 해요..당직 서실땐 정말 그러실듯 해요..맘약하시고 같이 아이들 키우는 입장이시기에..더욱더..

비자림님..그래서 어젯밤엔 저녁먹자 마자 설겆이 끝내고 바로자서
없는듯 푹자고 일어나니 얼굴이 포동포동..이더이다..

모1 2006-08-22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럴수도 있고..그런 것이 당연합니다. 하하..

치유 2006-08-23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잊고 살아요..규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