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것을 모르다니..
아이랑 나가서 머리도 다듬고 도서관도 들리자도 서둘러 준비하고 나섰다..
날밤을 꼴딱 새서인지 어질 어질 하지만 새벽 기도 다녀온후 두어시간 잔게 효과가 있는지 그래도 참을만하다.
택시를 타고 도서관 앞에 내리는데..아뿔사....!!!!!!!!!!!!!!
월요일이잖아!!!!!!!!!
되돌아서 택시를 잡아타고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다듬고 오면서 왜 서로 월요일이라는걸 깜빡 했지??하며 웃었다.
이렇게 가끔은 월요일임에도 아무 생각없이 나서는 불량 엄마도 있는것이다..
둘다 불평못한다..이럴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