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였던 피로가 모두 풀린듯 하다..
아이들 아빠가 주말 근무라고 안 온 덕에 더 푹 쉬었다..
아침부터 또 자고 또 자고 했더니 개운해진듯하다..
낮에는 볼일이 있어 화장하고 조금만 있다가 나가야지 해 놓곤 또 자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ㅎㅎ그래서 아예 맘 놓고 자버렸더니 하루종일 잔듯 하다..
화장하고 아이들 밥 차려준 시간 빼놓곤 계속 잔 토요일이다..첨이다..
바람이 여전히 무섭게 분다..별 피해가 없길..제주도로 휴가간 사람이 궁금하고 염려된다.
아참, 교회 청소는 누가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