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였던 피로가 모두 풀린듯 하다..

아이들 아빠가 주말 근무라고 안 온 덕에 더 푹 쉬었다..

아침부터 또 자고 또 자고 했더니 개운해진듯하다..

낮에는 볼일이 있어 화장하고 조금만 있다가 나가야지 해 놓곤 또 자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ㅎㅎ그래서 아예 맘 놓고 자버렸더니 하루종일 잔듯 하다..

화장하고 아이들 밥 차려준 시간 빼놓곤 계속 잔 토요일이다..첨이다..

바람이 여전히 무섭게 분다..별 피해가 없길..제주도로 휴가간 사람이 궁금하고 염려된다.

아참, 교회 청소는 누가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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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8-19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가 후유증이 무섭답니다. 잘 푸세요.

또또유스또 2006-08-19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교회청소는 우렁각시가 했을 것이어요..
아무 걱정 마시고 푹 쉬시어요...


씩씩하니 2006-08-19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대 그렇게 한번씩 자주는 센스가 필요해요,
그래야 확 피로가 풀린답니당

실비 2006-08-19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번씩 쉬어줘야 피로 풀린답니다. 우렁각시가 했을거라 한표!

치유 2006-08-19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오랫만인것 같아요.글이 잘 안보이면 오랫만인듯해요..^^&
하니님..너무 잤나 봐요..하지만.또 자고 싶어져요..
또또님..그랬겠죠??
물만두님..네...주일 까지 잘 쉬고 나면 또 생기 넘칠 겁니다..고맙습니다..

한샘 2006-08-19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우렁각시에게 한표!  몸이 피곤하다고 신호를 보내오면 쉬어야죠. 그 신호 무시하다가 저두 며칠 혼났어요^^ 코~주무시어요. 


토트 2006-08-20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피곤하셨나봐요. 가끔씩 그런 날도 있어야죠. ^^

모1 2006-08-20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힘드셨었나봐요. 지금은 컨디션이 괜찮으신가요?

하늘바람 2006-08-20 1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그렇게 자 주어야죠. 그래야 마음도 더 여유로워져요

치유 2006-08-20 2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샘님..잘 쉬었어요..어제 오늘 집에서만 있었네요..교회 오간 시간빼곤..
토트님..그러게 말여요..요즘 빨빨거리고 어지간히 돌아댕겼어요..
모1님..네..아주 좋아졌어요..뽀샵으로 봐주시는 님때문에 더욱더요..ㅋㅋ
하늘바람님..맘은 늘 여유롭게 지내고 있어요..휴가다녀온 물품들 베란다에 늘어져 있는 것도 볼만하니...점점 게으러지고 일하기 싫어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