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진주 귀고리

13,나니아 연대기

14,예수와 함께 한 저녁식사

15,라다크,그리운 시절에 살다

16,세계 도시 탐험

17,조지 마법의 약을 만들다.

18,민핀

19,짜장면 불어요

20,멍청씨 부부

21,아북거 아북거

22,프라하 거리에서 울고 다니는 여자

23,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24,책만 보는 바보

25,길을 지우며 길을 묻다

아이가 오늘 지난주부터 책본걸  작성하는데 자꾸 빠뜨리고 해서 왜 자꾸 빼 놓느냐고 한소리 했었다..

그때 그때 기록을 할 것이지 왜 미루느냐고..그런데 내가 그런다..

뭘 읽었는지 생각도 잘 안나고 제목도 가물거린다니..

이것도 7월한달만 정리 해 보려 했는데 얼른 칠월 지나면 포기해야겠다..

읽긴 많이 읽은것 같은데 이것뿐인가 보다..생각나는 게 이것이니..^^&

아이들 동화가 더 많은것은 내가 미성숙한 탓이다..ㅠㅠ

담부턴 내가 보려 했던것들을 더 자주 봐야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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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책 2006-07-24 1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퍼가 쌓이면 찾기 귀찮아지실걸요...저는 제가 쓰는 다이어리 연간계획에 써놓아요. 근데 문제가 있어요...칸이 너무 작아서 정확한 날짜를 포기하고 빈 칸에 써놓지요...날짜별로 적으니 제 독서의 경향도 하나 알게 되더군요...몰아서 읽는다는! 무지막지하게 읽어대는 기간이 있는가 하면 흰 공간이 더 많은 달도 있다라나 머라나^^

물만두 2006-07-24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글 파일이 있으시면 달력만들어 놓은 꾸러미가 있거든요. 거기에 읽고 적으신뒤 컴에 저장하심 편합니다. 아님 마이 리스트에 월별로 기록하셔도 좋구요^^

해리포터7 2006-07-24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이 미성숙이면 저는 어쩐답니까? 전 오늘도 도서관 꾸석에서 그림동화책보면서 낄낄거리고 헤벌쭉하다 왔는데요.ㅎㅎㅎ

또또유스또 2006-07-24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리뷰는 다 애들 책입니다..흑흑.. 간혹 만화가 있구요...
저는 미성숙이 아니라.. 어흑....

치유 2006-07-24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게 뭐야..뭐야..나만 문 안열주었단 소린가??ㅠ,ㅠ

달콤한 책님/ㅋㅋ얼른 한달만 해보고 포기할랍니다.제가 읽은 책도 그렇고 이렇게 페퍼까지 남길 만한 책을 읽은 것도 아니고..해서 한달간만 해 볼려구요.그러나 얼마나 읽은지는 알듯 해요..사실 울 아이 일주일 본 책의 절반도 아니 됨에 내가 놀라라 하며 한달만 하기로 한걸 정말 잘했다 싶어요..

물만두님/네..그런걸 왜 몰랐나 모르겠어요..그저 여기서 다 해결하려 하니..모자라도 한참 모자랐음을 인정합니다..일주일도 헷갈려 하니 월별은 꿈도 못 꿉니다..^^&

포터님/제가 어릴때 동화를 많이 못 봐서 열심히 봐야 해요..ㅋㅋㅋ
님은 아이들이 어리니까 함께 봐줘야 하잖아요..후후후~!전 우리 아이들보다 수준 낮게 봐요..ㅋㅋ

또또님/아이랑 함께 보셔야 할 단계시잖아요..전 다 커버렸고..그래서 아이들이 자기들 수준에 맞는 동화를 빌려오라고 한 소리 하더이다..흐흑~!
그래서 제가 기죽지 않고 큰소리 쳤잖아요..엄만 어릴때 이런 동화 못 봤으니 봐야한다고..ㅋㅋㅋ

하늘바람 2006-07-24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많이 읽으셨어요. 한동안 저는 책도 잘 안 읽었는데,
그런데 조카들이 오해하고 있어요 아는게 별로 없어 늘 고생하는 이모랍니다

건우와 연우 2006-07-25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참 찬찬히 정리하시는군요...
훌륭하시어요@@

치유 2006-07-25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아니예요..님은 아주 좋은 엄마가 되실 거예요^^&
건우와 연우님/감사해요..님의 칭찬에 기분좋아요..
올리브님/저녁에 짜장면에 탕수육 시켜 먹었어요.봉사하고 여덟시가 넘어서 왔더니 온 몸이 피곤 노곤..아..못말리는 이 몸뚱아리..^^&이젠 정리가 조금 되었겠네요..그래도 한 일주일은 어수선하더라구요..얼른 정리하시고 드시고 싶은 것 맘껏 해드셔야 할텐데..울 옆집으로 이사오셨더라면 맛난것도 해서 갖다 드리고 그럴텐데..^^&

치유 2006-07-27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올리브님...이제 마무리 하시고 계시겠군요..몸살 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집 정리 천천히 해도 누가 뭐라는 사람도 없더구요..전 제가 성질이 급해서 못 보고 있어서 늘 문제지만요..ㅠㅠ

치유 2006-07-27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그래요..깔끔하게 정리해 두시고 흐뭇하시겠어요..
맘에 드신걸로 사셔서 보실때마다 흐뭇하시길..!
전 거실 커텐 잘못 샀어요..급하게 사느라고요..^^이곳은 비가 많이 오는데 그곳은 어떠신지 새는곳은 없나요?/이번에 비가 많이 오니 베란다로 물이 스며들어오더라구요..엄청나게 오니까 어디가 부실인지도 알게 되네요..올리브님댁은 아무곳도 부실공사 한곳 없이 빗물 스미는 곳도 없이 쾌적했으면 좋겠네요..
이 비로 또 많은 분들이 피해를 입을까 염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