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서점에 들를 일이 있었다.
내 눈을 마주 보고 날 반기는 이 책들을 또 안고 와 버렸다..
맛은 유명한 로알드 달의 소설이라 후회 없을듯 ..
"자신있게 살아라"는 나를 돌아보며
모든걸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더 자신있고 당당하게 살고 싶어서 골랐는데..
읽어봐야 알것 같다..
오늘은 나의 24시간 하루를 참 길게도 사용한 날이였다..^^&
저도 오늘 서점으로 놀러 갔어요..
혼자 이 책 저 책 살펴 보는 그맛 ..
님도 오늘 그 맛을 보고 오셨군요... 찌찌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