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그랫다..
그렇다고 종일은 아니고 오후에 잠깐~~!
누가 옆에서 어깨라도 툭 치고 간다면 그 핑계로 울어버릴것만 같은 그런 날이었다.
하지만 너무나 단순한 나..
또 아침부터 헤헤거리며 살맛 나는 세상이라고 떠들며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