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그랫다..

그렇다고 종일은  아니고 오후에 잠깐~~!

누가 옆에서 어깨라도 툭 치고 간다면 그 핑계로 울어버릴것만 같은 그런 날이었다.

하지만 너무나 단순한 나..

또 아침부터 헤헤거리며 살맛 나는 세상이라고 떠들며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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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6-08 0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날이 있지요. 배꽃님. 배꽃님처럼 환하신분이 왜그러실까. 오늘부턴 즐겁게 보내세요.

치유 2006-06-08 0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친정도 가고 싶고..
신랑 따라서 서울로 이사도 가고 싶고..
울 딸이 공부좀 잘해서 아파트 앞에 있는 명문여고에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성적이 아니고...

어젠 왜 한꺼번에 머릿속을 헤집어 놓았던지 모르겠어요..이젠 맘 싸악 비웠어요...

전호인 2006-06-08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거운날! 우울한날! 별날들이 다 있죠. 그것을 긍정적으로 극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여. 배꽃님처럼.........행복한 하루되자구여! 아자아자 홧팅! ^-^*

물만두 2006-06-08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하늘바람 2006-06-08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어제 안 좋으셨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알라딘 밖에서 잠만 쿨쿨 잤네요. 배꽃님 힘내셔요. 우울하게 지내시기엔 예쁜 따님도 있고 얼마나 좋아요.

건우와 연우 2006-06-08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많이 힘드셨나봐요. 날도 더웠는데...
오늘은 비가 올것처럼 바람이 불어요. 덕분에 더위는 한풀꺽인것 같네요. 바람처럼 가볍고 시원한 하루 되세요.

치유 2006-06-08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호인님..맞아요..오늘은 또 엄청 떠들고 다니고 있슴돠..
물만두님..아자!!
바람님..또 멀쩡해요..ㅎㅎ
건우와 연우님..소나기처럼 한번 쏴악 퍼붓더니 또 환해 지네요..제 맘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