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오늘 낼 배꽃 책방 휴가..
하지만 휴가라고 가만 놔두질 않은 사람이 한 명 있다..
메피님이라고 ..
나를 위한 벤트릉 여셨는데.. 이 도움 안 되는 사람들이 날 기다린다..(내게 딸린 식구들~)
그래서 난 또 내 맘대로 휴가다..
우리집 마당쇠님이 휴가니 알라딘 문 열고 들여다 보기가 너무 눈치 보여 나도 휴가처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