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오늘 낼 배꽃 책방 휴가..

하지만 휴가라고 가만 놔두질 않은 사람이 한 명 있다..

메피님이라고 ..

나를 위한 벤트릉 여셨는데.. 이 도움 안 되는 사람들이 날 기다린다..(내게 딸린 식구들~)

그래서 난 또 내 맘대로 휴가다..

우리집 마당쇠님이 휴가니 알라딘 문 열고 들여다 보기가 너무 눈치 보여 나도 휴가처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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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5-30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대단하십니다~^^ 메피님께 마당쇠님 교육을 부탁하심이 좋을 듯 싶네요^^

세실 2006-05-30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휴가 처리중이시군요...낼도요?

해리포터7 2006-05-31 0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배꽃님 우리집 마당쇠도 혹 같은 곳에서 마당쇠 교육받은걸까요? 휴일날 컴 키면 이리 눈치를 주니 원~. 즐거운 휴가되세요.

하늘바람 2006-05-31 0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푹 쉬시는 휴가 되셔야 해요

치유 2006-05-31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침 일찍 소중한 한표행사 하구요..백운산 자락으로 놀러갔어요..온 식구들(?)이 즐거운 맘으로 먹을것 싸들고 돗자리 들고 텐트까지 가지고 가서 삼겹살도 구워먹고 꼬치구이(아빠표 꼬치)도 해서 먹으며 물놀이도 하고 아주 재미있게 잘 놀다 왔어요..피곤하다고 오자 마자 모두 씻고 한숨 자고 났더니 또 팔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