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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다..

 

저쪽에서 숫자 잡기 놀이하다가..다시 들어오니 벌써 더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고마워요..모든분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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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김삼순 2006-05-12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다녀갔답니다~^^ 밤이 깊어가요,,컴터 고만 하고 쉬러 가고 싶은데 이벤트 욕심에 ㅎㅎ 미리 인사드릴께요~좋은 밤 되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하늘바람 2006-05-12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다녀갔지요

반딧불,, 2006-05-12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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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백 돌파 하시겠습니다..


비로그인 2006-05-12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맨날 다녀요.

비로그인 2006-05-12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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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은 학교 안가는 날이라 애들과 느긋하게 만화보다 잘꺼랍니다. 배꽃님도 좋은 밤 되세요^^


야클 2006-05-13 0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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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5678도 잡아드리지요. ^^


2006-05-13 12: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5-14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어젯밤에 그곳에 들어가서 엄청 헤집고 다녔답니다..제겐 또 하나의 유혹장소이더군요..고마워요..

야클님..좋은 숫자를 잡으셨네요..네..고마워요..
담뽀뽀님..얼굴 하얀 분이 다녀가시서 저 책방이 늘 환해 지나봐요..
캐서린님..아이들이 며칠을 쉬니.맘이 참 편안합니다..
나를 찾아서님..고마워요..그런데 죄송하기도 하네요..볼것도 없는데 맨날 다녀가시게 해서..담 부터 좋은 글 자주 올려서 헛 걸음 안 하시도록 해 볼께요..

반디님..반디님 같은 분이 계시니까..제가 서재에 목 매고 있어요.ㅋㅋ.늘 고마워요..
하늘바람님..바쁘신데도 늘 다녀가시고 글 남겨 주시는것 감사해요..
내은순님..메피님 서재에서 잘 놀았지요..모두들 숨어서 와르르 밀려 온 기분 참 좋더라구요..여기 저기 유혹이 너무나 많은 날이었어요..그날은...집에서 부모님과 즐건 시간 보내고 계시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