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나의 껍질이시여..
오늘도 그리워 ..그리워.. 합니다..
하지만..또 전화선을 통해 엄마...아빠..하며.........투정을 부리고 말았습니다..
젤 처음 사랑을 알게 해 주셨던 나의 껍데기 엄마 사랑해요..
보고 싶어요..
한 아름의 꽃다발과 함께 저의 그리움도 드림니다..
2006년 5월 4일 엄마의 일곱번째 공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