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작게
1. 선물
2.
3. 테이프
4.
5. 각양각색? (마로야.. 너 이런 말 아니?) 아니면 색연필?
6.유모차?(해람이가 타는?)
너무 어렵습니다. 송마로 선생님! OTL - 2007-05-23 10:26 삭제
 
FTA 반대 조선인
호호호 첫번째 응모자가 나오셨군요. 캴캴캴 - 2007-05-23 09:13 수정  삭제
 
마노아
1. 보물
2. 괴물
3. 테이프
4. 화선지
5. 색종이
6. 분유
어려워요ㅠ.ㅠ 재주껏 참가했어요^^ㅎㅎㅎ - 2007-05-23 09:28 삭제
 
책읽는 나무
너무 어려워서 하나도 모르겠는데요..*.*
마로한테 난이도를 낮춰달라고 해주세요..ㅠ.ㅠ - 2007-05-23 12:31 삭제
 
FTA 반대 조선인
오마나, 이제서야 두번째 응모자. 책나무님은 포기하시고. 잉잉, 너무 참가율이 저조하네요. - 2007-05-23 16:52 수정  삭제
 
antitheme
4, 5를 모르겠네요....
고민중. - 2007-05-23 18:13 삭제
 
FTA 반대 조선인
안티테마님, 얼른 응모해주사와요. 히히. - 2007-05-23 18:14 수정  삭제
 
홍수맘
온 가족이 함께 했어요. 답이 많으면 뭔가 걸리겠지요?
먼저, 수: 1.먹는물 2.비 3.테이프 4.지우개 5.무지개 6.유모차
홍이는: 1. 단물 2.해일 3.테이프 4.지우개 5.무지개 6.유모차
옆지기: 1. 통과 2.괴물 3.테이프 4.지우개 5.통과 6.유모차
이러다 우리집 수준이 드러나겠어요. ㅠ.ㅠ - 2007-05-23 18:49 삭제
 
아영엄마
오우~~ 이벤트당!! 당장 아이들 불러 모아야징~ - 2007-05-23 19:14 삭제
 
아영엄마

1. 보물 (선물~ 도 좋아하는데.. ^^)
2. 괴물
3. 테이프
4.  (에공. 생물인지 물건인지 감이 안 잡힙니다. -.-; 미꾸라지? 낙지?)
5. 무지개색
6. 유모차

- 2007-05-23 20:49 삭제
 
Mephisto
1.선물 (설마 마로가 "뇌물"이란 단어를 알고 있진 않겠죠?)
2.괴물
3.스카치테이프
4.도화지
5.총천연색 (몰라서 그냥 같다 붙였습니다..)
6.몰라유~ 정말 몰라유~~!!
(수정 예정) - 2007-05-24 13:06 삭제
 
날개
1.보물
2.괴물
3.테이프
4.누릉지
5.무지개색 (설마 색종이는 아니겠죠? 생각해보니 형형색색도 있는데, 마로가 이런 답을 알리가....?)
6.에유(한숨 소리)
5, 6번은 도저히 몰라서 대충 썼음다~^^;;;;; - 2007-05-23 23:11 삭제
 
무스탕
아으... 4번은 정말 안떠올라요... ㅠ.ㅠ
- 2007-05-23 21:44 삭제
 
무스탕
1. 선물 2. 괴물 3. 테이프 4. 누룽지 5. 가지각색 6. 유모차
조선인님. 4번에서 정말 별별 생각을 다 했다니까요? 정성이도 온갖 '지'가 들어가는 말은 다 주워오고요 ^^;; 근데여 도대체 저 이상 생각이 안나요 ㅠ.ㅠ
5번은 문득 생각이 났는데 어디까지나 제 수준이라서 사실 이것도 자신이 없어요..--;;
6번에서도 두가지가 떠올랐어요. 저는 아이러브유, 정성이는 유모차..
저는 어른의 시각에서 '애가타다' 를 적용해서 아이러브유고요, 정성이는 액면가대로 받아들여서 유모차인데 마로랑 수준이 더 맞을 ^^;; 정성이 말을 따르기로 했어요.
정말로 답이 궁금하답니당~ :) 그리고 긴급 건의 하나!! 답을 발표하시고 나서 답 올려주신 알라디너님들 답좀 공개해 주세요. 어떻게들 생각했는지 진짜 궁금궁금.. *_*
내일, 즐거운 휴일 되세요~☆ - 2007-05-23 23:07 삭제
 
향기로운
1.선물 2.괴물 3.테이프 4.우잉.. 뭔지 모르겠어요^^;; 5.무지개색 6.유모차 - 2007-05-24 00:05

ㅎㅎㅎ 무스탕님의 요청에 따라 알라디너의 답을 공개해 버렸습니다. 돌멩이는 던지지 마세요.

그럼 정답은?

1. 선물

2. 괴물

3. 테이프

4. 한지

5. 색깔

6. 유모차

저의 예상대로 색깔을 맞추신 분은 전혀 없군요. 저도 못 맞춘 문제입니다. 낄낄.

그럼 채점을 하죠.
작게작게님 3점
마노아님 2점
수 2점
홍 2점
홍수맘의 옆지기님 3점
아영엄마님 아까워라 3점 반?
메피스토님 2점
날개님 2점
무스탕님 4점
향기로운님 4점

땅땅땅 무스탕님, 향기로운님, 책 골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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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7-05-24 1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카치 테이프는 테이프가 아닙니까! 저 3점 아닙니까.!

날개 2007-05-24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문제 '애가 타는'을 저는 애타는 마음.. 뭐 그런 식으로 해석했다구요...^^;;;;

마노아 2007-05-24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선지는 한지에 속한다고 우길랍니다^^ㅎㅎㅎ

무스탕 2007-05-24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0^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날개님. 저도 그렇게 해석해서 뽑아낸 답이 아이러브유였는데 정성이 말이 더 설득력이 있어서 유모차로 했지요. 누룽지는 저와 같으시네요 ^^
마노아님. 저도 한지를 생각했었는데 도대체 이 정도로는 맨들맨들과 까칠까칠이 아냐.. 하고 제꼈었어요.. -_-
책은... 감사합니다아~~ 쬐끔 생각해 보고 조금 있다 알려드리께요 ^^

향기로운 2007-05-24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마나.. 웬일이니~ 마로야~ 정말 고맙데이~ ^^*

2007-05-24 23: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영엄마 2007-05-25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역시 한지 였군요. 아이들이 한지 이야기 하길래 아닐 거라고 했는데. ^^;;(화선지도 생각해보고..) 암튼 두 분 축하드립니다~~~

조선인 2007-05-25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님, 3점이면 뭐가 달라지나요? ㅋㅋㅋ
날개님, 님의 발상이 더 재밌었어요, 분유도 재밌었지만.
마노아님, 안타깝게도 마로는 화선지가 뭔지 몰라요.
무스탕님, '책 만들며 크는 학교' 시리즈 중에 고르시면 좋겠구요, 아니면 비슷한 가격대로 골라잡으시면 됩니다.
향기로운님, ㅎㅎ 축하드려요. 제 주문사항은 아니지만 그냥 주문 넣을까요? 아니면 다시 고르실래요?
아영엄마님, 애들 말이 정답이라니깐요. 아까워요, 아까워.

2007-05-25 09: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5-25 10: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Mephistopheles 2007-05-25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흥.~! 2점하고 3점은 모양부터 틀리잖아요...
2점은 반도 못맞춘 것 3점은 그래도 절반이상 맞춘 것.!

책읽는나무 2007-05-25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다들 수수께끼박사님??

홍수맘 2007-05-25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정말, 우리집 수준을 다 드러내시다니 ^ ^;;;;;
무스탕님, 향기님 축하드려요. ^ ^.

조선인 2007-05-25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닥인 무스탕님, 굳이 정성이 책으로 안 고르셔도 되는데. 히죽. 어쨌든 주문 넣었습니다.
향기로운님, 주문 완료했구요, 다음엔 님이 이벤트를 열어주사와요. 홍홍
메피스토님, ㅋㅋ 그래요, 님도 절반 맞춘 걸로 해드리죠. 캬캬
책읽는나무님, 에이, 성민이보고 응모하라고 하지 그러셨어요. 애들끼리는 수준이 딱일텐데.
홍수맘님, 속삭인 글 공개한 거 용서해 주실 거죠? 부비부비.

2007-05-27 15: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7-05-28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홍 속닥님, 조만간 포토리뷰로 공개하실 거라 믿습니다. *^^*
 
올드미스다이어리 극장판 (2disc)
김석윤 감독, 지현우 외 출연 / 엔터원 / 2007년 3월
품절


둘째 할머니가 짝사랑하는 표구상 할아버지가 하신 말씀에 세자매는 말문이 탁 막히고, 마침 선풍기는 목이 걸려 제자리에서 탁탁 소리를 내고.

맨날 아웅다웅하면서도 죽이 잘 맞는 세 자매. 꽃무늬 팬티 입고 살랑살랑 걷는 장면도 좋았지만, 둘째 할머니에게 작업 지시를 내린 뒤 이를 훔쳐보는 다른 할머니들의 모습에 윤아와 지영의 전화통화 목소리가 더빙(?)된 장면의 재미도 쏠쏠.

예지원과 지피디가 함께 술마신 다음날
지피디: "실례지만 여기는 누구네?
아버지: "우리집일세."

아버지의 천연덕스러운 대답에 배꼽을 잡았지만 더 웃음을 잡아빼낸 건 미자의 천연덕스러움. 부시시 꼴을 하고 있다가 뒤늦게서야 지피디의 존재를 깨달은 뒤 어찌나 조신하고 다소곳하게 말하는지.
(걷어올리고 있던 소매를 내리며) "씻고 오겠사옵니다."

경찰서 장면에 비해 마지막 급진전이 좀 뜬금없다 싶지만, 엘리베이터에서 미자 흉내를 내느라 층 번호를 손으로 누르는 대신 뽀뽀하는 장면의 지현우가 있지 않은가. 둘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감각적으로 처리한 감독의 연출이 돋보인다. 마지막 장면에서 '왜 다들 나한테 함부로 해?'라며 울부짖는 미자의 눈물로 아웃포커스된 지현우의 모습도 인상 깊었다.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양념이라고 하기에 김영옥님의 연기는 너무 맛깔스럽다. 특히 압권인 건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한 판 뜨자'며 저승사자와 맞짱뜨던 장면.

참, 이휘재의 까메오 출연, 놓친 사람 있수?

임현식의 아버지 연기 이야기를 빼먹을 수 없지.

술 취한 미자를 엎고 오는 장면에서.
아버지: "너 초등학교 5학년 때 운동회 때 그때 엎어보고 처음인데 좋다."
미자 : "현우씨~"
아버지: "갑자기 무거워지네."

이렇게 웃기면서 쓸쓸한 대사가 어디 또 있으랴. 물론 가장 쓸쓸한 장면은 국수 끓여주는 장면. 강도로 오인받았던 사돈총각, 암선고를 받은 둘째 할머니, 경찰서에서 실연(?)한 딸을 위해 국수를 끓여주는 아버지의 모습에 와락 감동을 했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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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5-23 1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그림이 전혀 안떠 전혀 감상할 수가 없어요. ㅠ.ㅠ
우리집 컴이 문젠가?

아영엄마 2007-05-23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수맘님 저도 그림 안 보여요~

마노아 2007-05-24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이 안 보여요. 이것도 베타2.0에서 작성해서 그런 걸까요???

조선인 2007-05-25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수맘님, 아영엄마님, 마노아님, 2.0에서 작성한 건 기존 서재에서 안 보이고, 기존 서재에서 작성한 건 2.0에서 안 보이는 문제가 있네요. 신고했으니 개선되겠죠.
 

제 서재에 오는 사람들만 대상으로 하려고 '이벤트'라고 내걸지 않았더니 참여가 저조하네요.

송마로 양의 신간 서적 출간 기념 이벤트입니다. (쿠, 쿨럭 -.-;;)

많이 참여해 주사와요.

http://www.aladin.co.kr/blog/mypaper/1121802

* 홍수맘님의 요청에 따라 힌트 추가
얼마 전에 마로가 낸 또 다른 수수께끼.
제비는 제비인데 먹을 수 있는 제비는?
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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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5-23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은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어요. ㅠ.ㅠ
힌트는 안 줘요?

조선인 2007-05-25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힌트를 드렸는데, 어째. 흐흐
 
올드미스다이어리 극장판 (2disc)
김석윤 감독, 지현우 외 출연 / 엔터원 / 2007년 3월
품절


(영옥 할머니의 연애론)
연애란 쇼하는 거야.
남자는 후리는 거라고.
우리 제대로 쇼 한 번 해보자.-1쪽

(윤아의 바람둥이론)
야, 너 바람둥이가 왜 바람둥이인지 알아?
남들 한 여자 사귈 때 열 여자 사귀어서 바람둥이가 아니다, 너.
남들 한 여자한테 정성쏟을 때 백 여자한테 찔러봐서 넘어오는 열 여자랑 사귀는 게 바람둥이야.
넘어가는 년들이 등신인 거야.-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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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랬어요 - 정직함을 배워요
브라이언 모스 지음, 마이크 고든 그림, 정유진 옮김 / 함께읽는책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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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쪽까지는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다.
정직함을 배워요, 왜 정직해야 하는가? 정직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기는가?
그런데 갑자기 '어른'의 예가 나오기 시작한다.

가끔 어른들도 여러분처럼 정직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엄마: 내가 외출하는 동안 집안 청소를 해준다고 하지 않았어요?
아빠: 쉬게 좀 해줘, 나도 하루 종일 열심히 일했어.
딸: 아빠는 거짓말쟁이야. 아빠는 하루 종일 축구 경기만 봤잖아. 그러고는 항상 나만 정직하라고 해.

또 어른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려고 거짓말을 하기도 해요.
엄마: 선물 너무 고마웠어요. 제가 정말 가지고 싶었던 거에요.
딸: 거짓말이야. 엄마는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지금 아빠가 창고로 가져 가시잖아.


그래서 뭐? 어른들의 거짓말은 이해해주라고?
아이들에겐 정직한 마음으로 솔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말하라고 거듭 다짐 받으면서?
거짓말한 친구를 사랑으로 용서해주라는 대목도 뜬금없다.
무조건 용서하는 게 능사는 아니지 않은가?

짧은 그림책 안에 거짓말과 정직과 선의의 거짓말과 용서에 대한 이야기까지 담으려다 보니
책의 주제의식이 무엇인지 혼란스럽다.
비록 '정직함을 배워요'가 부제임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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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5-23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책 다른 시리즈는 괜찮아 하고 있었는데.....

조선인 2007-05-23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제가 너무 꼬인 걸 수 있어요. 그림책치고 너무 어른 편이라. 콜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