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달 부터 미술학원에 입문한 똘이... 그림이 힘차고 색배열이 좋다고 칭찬해 주시는 학원선생님 ^^
한달에 한번씩 이렇게 그림을 메일로 보내주시는 모양이다. 이그림들은 지난달에 받은 그림...
친구들과 놀때는 영락없는 장난꾸러기지만, 미술학원에서는 과묵한 사나이란다.
집에서도 크레파스만 잡으면 신이나는 6살 똘이.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하는 마음에 미술학원을 보냈는데... 옳은 선택이었는지 사실 지금도 쪼금 의문이다.- 놀이 시간을 빼앗은것 같아 미안한 마음에...
하지만, 그림을 보니, 마음이 한결 놓인다.
오늘 완전 고슴도치 엄마다. 아들넘 그림에 푹 빠져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