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밀려서 좋은 책을 물려만 받았는데 딸을 위한 책을 찾고 읽어주자. 

한글 깨치기,사물인지하기,스티커책, 재미난 동화책,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는 책책책.


2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먹는 것이 좋아요- 뽀롱뽀롱 뽀로로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04년 4월
7,500원 → 6,750원(10%할인) / 마일리지 370원(5% 적립)
2010년 05월 08일에 저장
구판절판
냉장고 나라 코코몽 스티커북 창의놀이- 스티커 186장이 들어 있어요
Olive Studio.Onmedia 지음 / 아이즐북스 / 2008년 12월
6,500원 → 5,850원(10%할인) / 마일리지 320원(5% 적립)
2010년 04월 28일에 저장
절판
냉장고 나라 코코몽 스티커북 수놀이
Olive Studio 그림 / 아이즐북스 / 2009년 1월
6,500원 → 5,850원(10%할인) / 마일리지 320원(5% 적립)
2010년 04월 28일에 저장
절판
한솔수북 대표 그림책 세트 - 전12권- 우리그림책 6종 + 워크북 6종
한솔수북 편집부 엮음 / 한솔수북 / 2007년 9월
75,000원 → 67,500원(10%할인) / 마일리지 3,750원(5% 적립)
2009년 06월 12일에 저장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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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책 문지아이들 73
앨런 앨버그 지음, 자넷 앨버그 그림, 김서정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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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에 대해 이렇게 세심하게 관찰하고 이렇게 창의적으로 표현 할 수 있을까? 

지렁이에 대해 아무도 관심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런 책이 이렇게 많은 줄도 처음 알았다. 

이외수의 <감성사전>에서 지렁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보았다. 

그냥 징그럽고 아무 쓸모 없이 돌아다닌다고 생각했는데, 지렁이가 기어다니면서 땅에 공기를 부여하고 땅을 거름지게 하고 온갖 해충들을 다 잡아 먹는 좋은 곤충이라는 의견 말이다. 

어떤 사물이든, 동물이든, 사람이든 잘 알기전에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잘 알고 나면 종합적으로 알게 되고 존경하게 된다. 

지렁이에 대해 조사하고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지렁이가 들어가는 그림을 1000점 넘게 볼 수 있다. 줄무늬 지렁이, 모자 쓴 지렁이, 베베 꼬인 지렁이 등등 말이다. 미술교육에도 도움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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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 있는 거야??! 비룡소의 그림동화 178
페터 쉐소우 글.그림,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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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읽고도 또 책의 몇 페이지를 읽어도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알 수가 없었다. 

아이가 큰 빨간 가방을 질질 끌고 다니면서 보는 사람마다 "이럴 수 있는 거야?"라는 말만 한다. 이유를 알 수가 없다. 키우던 새가 죽어서 너무나 큰 충격을 받고 이리저리 방황한다. 

그래서 동물 친구들이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무덤을 만들어 주고 함꼐 기도하고 꽃다발과 선물을 전한다. 죽음에 접했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준다. 

어른들도 당황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순간 아이라면 어떻겠는가? 

누군가가 옆에서 가르쳐주어야 한다. 마음을 다독여주고 방법을 알려주어야 위로가 된다. 

특히 죽음이라는 큰 주제에 대해서는 말이다. 

끝까지 다 읽고 나니 아이의 이상한 행동이 이해가 된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거야? 어떻게 내 사랑스런 새가 죽을 수가 있는 거야?" 

모두에게 말했던 것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어주지 않으념 관심을 갖지 않으면 그 아이의 고민을 고통을 해결해 줄 수 없다. 

아이에게 늘 관심을 가지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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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금야금 사과 - 모음 숨은그림찾기 비룡소 창작그림책 27
정지영.정혜영 지음 / 비룡소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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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한 아들이 학교에서 한달동안 배우는 것이 <우리들은 1학년>이다. 초등학교입학하고 학교 시설이나 예절 그리고 기본적인 자음, 모음을 공부한다. 

그리고는 종합장에 여러가지 쓰기를 연습하는데 하루는 이름으로 그림 꾸미는 활동을 했다. 

그리고 짝 이름으로도 그림을 그렸다. '박'이라는 글자에는 물고기를, '수'라는 글자에는 수박을, '경'이라는 글자에는 햇빛을 그렸다. 

정말 잘 그렸다고 칭찬을 했다. 

그런데 오늘 이 책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 

모음에 해당되는 단어의 그림이 모음 안에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는 것이다. 

"ㅏ"에는 사자, 사과,가위 등등의 여러 사물, 동물그림이 가득하다. 

이 책은 단지 글자 공부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림공부를 위해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 

글자를 익히고 나서도 활용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림을 그려보자. "ㅏ,ㅑ,ㅓ,ㅕ,ㅗ,ㅛ,ㅜ,ㅠ,ㅡ,ㅣ" 

만약에 미술시간에 그림을 그려도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줄만한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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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9-03-14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의 그림 참 멋지고 이쁘네요.
저희 아인 아직 이런 활동은 안하던데...부럽네요.^^
같은 1학년 엄마라서 반가워요.^^
 
다음엔 너야 비룡소의 그림동화 61
에른스트 얀들 지음, 노르만 융에 그림, 박상순 옮김 / 비룡소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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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불편하던 동물들이 하나 둘 문이 열리고 안에 들어갔다가는 나온다. 

마치 면접을 기다리는 사람들처럼 정말 긴장되게 기다린다. 

들어가고 나오고 들어가고 나오고  

아팠던 동물 친구들이 무언가 치료를 받고 고치고 나온다.

마지막 차례에 들어가면서 환하게 웃는 의사 선생님을 본다. 

내용을 알고 나면 별거 아닌데 책장을 넘기면서 긴장되게 한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 고민하게 하고 끝까지 책을 읽게 한다.  

마치 추리 소설을 읽는 듯 말이다. 

병원에서 긴장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정말 잘 표현한 동화책이다. 

병원 가기 싫으면 아프지 말자.  

그리고 병원 가서는 의사선생님을 믿고 떨지 말고 기다리자. 

병원 가기 전에 아이에게 읽어주면 힘이 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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