登관雀樓
                王之渙

白日依山盡이요,
黃河入海流라.
欲窮千里目하야
更上一層樓라.

詩人黃昏時分登樓遠眺, 看着日薄西山的壯觀景象, 想河歸大海的雄偉氣魄, 不禁神思飛馳, 道出"欲窮千里目, 更上一層樓"的千古名句. 詩的前二句一實一虛寫山川之壯麗景象, 境界開闊, 后兩句因景抒情, 哲理深遠. 全篇詩氣勢豪邁, 風格雄渾, 確不失爲反映盛唐氣象的代表作品.
                                        ------選自<<古詩詞賦觀止>>

관: 황새관.
*不禁神思飛馳: 마음이 내달리는 것을 금할 수 없다.  道出: 말해 내다.
 *不失爲: 간주할 수 있다.-- 확실히 성당기상을 반영하는 대표작품으로 간주할 수 있다. 이백 두보가 활약하던 당시를 성당이라고 말한다. 초당-성당-중당-만당.

(번역)
해는 산으로 넘어가고
황하는 바다로 흘러가네.
천리 먼리 다 보고 싶어
다시 한 층을 올라 가네.
   

(사족)
바이르 이 산찐..
후앙허 뤼 하이리우....
위 치옹 치엔 리이 무..
껑 샹 이 처엉 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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