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 않은 세계명작들을 읽었지만 상당수는 의무감이나 이 정도는 읽어야 되지 않겠는가 해서 인내를 가지고 읽은 것이 많다. 또 상당수는 중간에 읽다가 그만두었다. 국내 소설은 다음에 리스트를 한 번 만들어 보겠다.
 |
데미안이나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죄와 벌 대지 빙점 등도 재미있게 읽긴 했지만 이 책만큼 강렬하진 않았다. 처음에 범우사 판으로 읽고 정음사로도 읽고 한 3번쯤 읽고 도스또예프스키의 전집을 사서 본 기억이 난다. |
 | 걸리버 여행기- 개정판
조나단 스위프트 지음, 신현철 옮김 / 문학수첩 / 1992년 7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2월 23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아주 특이하고 상징성이 풍부했던것으로 기억된다. |
 | 꼬마 철학자 2- 파리 30년
알퐁스 도데 지음, 김종태 옮김 / 산하 / 1996년 8월
5,500원 → 4,950원(10%할인) / 마일리지 270원(5% 적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