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타임 여행자
반수연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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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명 여우사냥
권영석 지음 / 파람북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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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사탄탱고 + 저항의 멜랑콜리 + 서왕모의 강림 + 세계는 계속된다 + 라스트 울프 +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 전6권 - 2025 노벨문학상 수상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지음, 조원규 외 옮김 / 알마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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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노벨문학상 발표가 엊그제 같은데 지나고 보면 세월이 빠르다. 우리는 대선까지 치르다 보니 잇슈가 가려진듯 하다.


'25년 노벨문학상 수상작들이다 <사탄탱고>(알마)가 대표작이다. 동구 공산권이 해체되기 이전에 발표된 작품인 점 을 고려하고 읽으면 보다 풍부한 해석이 가능하다. 공산주의 시스템의 허상을 폭로하는 소설이다. 


<사탄탱고>는 공산주의 붕괴 직전 헝가리 농촌이 배경이다. 소설은 극도의 가난을 버티며 살아가는 집단농장의 다양한 인간군상을 비춘다. 탈출구가 없는 듯한 부조리하고 억압적인 카프카풍이 작품 전반에 흐른다. <저장의 멜랑콜리>는 고래 시체를 전시하는 유령 서커스단의 등장으로 빚어지는 광기와 공포의 환상극이다. <벵크하임>은 망명생활을 마친 남작이 헝가리로 돌아오는 이야기로 고향엔 배신과 절망이 가득하다.


작가는 헝가리 작가로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는 <저항의 맬랑콜리>(알마),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알마),<라스트울프>(알마),<서왕모의 왕림>(알마),<세계는 계속된다>(알마) 썼다. 작가는 "책을 읽는 일은 우리가 이 지구에서 맞는 아주 힘든 시간을 견딜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고 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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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3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지음, 이영의 옮김 / 민음사 / 199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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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평범한 농부였던 이반 데니소비치 슈호프는 독소전 참전 당시 포로로 잡혔다가 간첩 행위를 한 것으로 오인되어 조국을 배신했다는 죄목으로 강제 노동 수용소에 끌려와 팔년째 수감 중이다. 


여느 때처럼 슈호프는 오전 5시 기상 시간에 맞춰 일어나려 하는데, 이상하게 몸에서 오한이 난다. 그러나 그는 밖에 나가 주어진 작업을 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날저녁, 그는 만족감을 느끼면서 “거의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날”이라고 생각하며 흡족한 마음으로 잠이 든다. 


슈호프는 무려 십 년을, 윤년으로 사흘이 더해져 3,653일을 그런 식으로 수용소에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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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싯 몸 단편선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92
서머싯 몸 지음, 황소연 옮김 / 민음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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