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20세기 한국사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 1919년이었다. 20세기 한국인이 하나로 똘똘 뭉쳤던 사건은 3.1운동밖에 없었다" 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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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와 개인. 서사 독점은 역사의 주체인 개인을 역사에서 소외시킨다. 실크로드는 최소한 2000년 동안 지구상에서 가장 큰 교역로였다. 8세기 말 위구르와 당의 견마무역이 극성했을 때 위구르가 한 해에 10만필의 말을 끌고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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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속 어느 굴에 한 호빗이 살고 있었다." 1920년데 후반 영국의 대학에서 고대 영어를 가르치던 J.R.R. 톨킨(1892-1973)은 학생들이 제출한 답안지를 채점하다가 맨 뒷장에 무심코 이렇게 적었다. 호빗은 이렇게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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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강좌에 목말라 있는 사람들, 책이 그분도 살리고 저도 살렸죠. 우리 사회를 살릴힘도 고집스러운 독서와 인문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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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심리학'이 사회적 맥락에서 어떻게 이해되고 있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도서평론가 <이권우>님은 오만과 편견이 해소되어 사랑에 이르면 자긍심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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