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끝에 서는 용기
로렌 커닝햄 지음, 문효미 옮김 / 예수전도단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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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믿음의 거장인 로렌 커닝햄이 쓴 책으로, 기독교인의 바른 물질관리에 관해 많은 일화들을 예로 들면서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네 신을 벗으라..등 이미 다른 로렌 커닝햄의 책들과 마찬 가지로, 이 책또한 실제있었던 간증과 경험에 기초한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관해서 담담히 서술하고 있기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또한, 그러한 예들중에는, 재정에 관한 법칙, 후원, 헌금에 관한 부분까지 잘 설명하고 있다. 물질이 있는곳에 나의 마음이 있다. 나의 물질을 주님께 둔다면, 나의 마음은 항상 그분과 함께 있는 것이다. 정말 탁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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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 믿는 대로 된다
조엘 오스틴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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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처음에는 이 책을 서점에서 브라우징하면서, 그냥 읽어보았습니다.  기독교서적 베스트셀러라는 말에 매력을 느껴, 서서 단숨에 읽어보았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실망이었습니다. 너무 진부한 말들을 나열한 것 같고, 다른 일반서적의 자기경영서들과 비교해본다면, 하나님에 대한 부분만을 제외하면 큰 차이가 없어서, 실망감을 느꼈어요.

그런데, 우연히, 이 책의 원서를 구할수 있어서, 원서로 읽어보았는데, 정말 너무나 좋더군요. 제가 한글판에서 느꼈던 부분들은, 번역상의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글판에서는 번역투의 만연체와 일목요연한 주제의 정리부족, 그리고 그 원작자의 원어의 묘미를 살릴수가 없었기에, 실망감을 더해주었던것 같습니다. 영어로된 원서에서는, 작가의 의도를 훨씬더 잘 이해할수 있었고, 작가가 의도한 그 의미가, 영어속에서 살아숨쉬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내용상에서는, 이 책은 정말 <기독교적이며 복음적인 책>입니다. 밑에 다른분이 써둔 독자서평을 읽어보았는데, 이 책의 진가를 모른체, 한쪽에 치우친 비판만을 하고 있는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분명히, 이 책은, 다른 일반서적의 자기계발 혹은 자기경영서와 많이 다릅니다. 다시말해, <무조건적>으로, <심리학적 요법>의 도구로서, 좋게만 생각하라고 하는 일반적인 긍정적인 시각의 책들과 다르다는 겁니다. 저또한 한때는 심리학 공부를 하면서, 기독교에서 강조하는 <긍정적 사고>라는 말에 대해서, 참 회의적이었습니다. 그저 세상의 학문에서 말하는 심리학적 요법을 도구적인 기법으로 교회로 끌어당겨서 그럴듯하게 끼워맞춘듯한 생각이 들어서, 참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의 긍정적 생각과 말의 설교를 들으면서도, 많은 비판을 해댔습니다.


하지만, 많은 믿음의 거장들의 설교와 책들, 특히, 조용기 목사님의 <4차원의 영성>이라는 책을 보며, 완전히 이 시각에서 탈피하게 되었습니다. 긍정적 사고와 말은 하나님의 것이며,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강력한 도구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긍정적 사고와 말을 통해서, 성령님께서 마음껏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정말... 긍정적인 사고와 말은, 성경적이며, 성령적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 사실을 깨닫는 순간, 정말 놀랬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것처럼, 세상학문에서 말하는 <긍정의 심리학>을 기독교에서 도구적으로 도입하고, 수용한 것이 아니라, 반대로, 기독교에서, 하나님께서 강조하셨던 긍정적인 사고와 말의 개념을 교묘히... 사탄이 세상의 학문으로 끌어내어, 그 아름답고, 고귀한 <긍정>의 개념을 혼탁하게 바꾸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여호수아, 갈렙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와 말, 다윗과 솔로몬, 에스더와 같은 수많은 믿음의 성경의 거장들은 하나같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들이었습니다. 또한 신약시대에서는, 하나님께서 빌립보서 4장 8절 말씀에서 절대 긍정에 대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마찬가지로, 현시대에서도, 로렌 커닝햄, 도슨 트로트맨과 같은 영적 거장들은 절대 긍정의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다시말해 복음이 없는 긍정은 인간의 노력일뿐입니다. 소위 마인드맵일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에 대한 믿음에 근거한 긍정적인 사고와 말은 창조적이며, 성령께서 운행하시는 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그러한 기독교적인 긍정적 사고와 말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는 정말로 <복음적인 책>이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굉장한 믿음의 경지에 이른 탁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원서로도 읽어보시기를~ 한글판과 색다른 묘미를 느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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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세계비전
봅 포스터 / 네비게이토 / 198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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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훈련받으면서, 졸업할때, 숙제로 읽었던 책이었다. 정말, 목사님의 의도하신 뜻대로, 왜 이 책을 훈련의 마지막에 읽게 하셨는지 이해가 되었다. 그야말로, 이 책은 내가 읽은 최고의 책이었다. 이 책은, 네비게이토의 창시자인, 도슨 트로트맨의 일생을 기록한 글인데, 전기나, 연대기적 구성이 아니라, 철저히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삶을 신앙의 주제별로 있는 그대로 서술하고 있다.  전문 목회자가 아닌 평신도였던 그가 얼마나 철저히 비전에 사로잡힌 삶을 살게 되었는지, 그의 순종의 모습이 너무나 잘 설명되어지고 있다. 똑같은 평신도이기에, 나도 할수 있다는 생각, 그리고, 죽을때도 다른 사람을 구하다가 죽은 그의 희생적인 순교의 삶... 정말 꼭 읽어봐야할 책이다. 두고두고 보고싶은 책이다. 정말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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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의 인생을 지배하는 4차원의 영성
조용기 지음 / 교회성장연구소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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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4차원의 세계에 대해서는 난 문외한이었다. 영의 세계... 에 대해서 내가 아는 것은, 성령, 방언, 그리고, 어두움의 영들에 대한 것들정도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4차원의 영적세계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다시 말해, 3차원의 영적세계를 어떻게 하면 4차원의 세계로 control하며 지배해가는지 알게 된 것이다. 이 책을 보면, 4차원의 세계로 3차원의 눈에 보이는 세계를 지배하는 것을 4가지로 말한다. 생각, 말, 믿음, 꿈... 이 그것이다. 어찌보면, 이러한 부분들이 우리 주위에서 설교시간에 쉽게 들었거나, 혹은, 자기계발관련책들에서 읽은 것이라고 그 가치를 평가절하할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것또한 사탄의 궤계이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생각과 말을 창조적이며 긍정적으로 하며, 비전에 사로잡힌 삶을 산다는 것의 가치를 정확히 알게 된 것 같다.

이 책은 얼핏보면 그렇게 특이하다거나, 눈에 띄는 제목이나 내용이 보이지는 않는다. 나또한 은혜안에 있지않았다면, 이 책에 대해서 평가절하했을것이다. 하지만, 성령님의 은혜속에서 이 책은 그야말로, 은혜의 장이었다. 이제 한번읽었는데, 계속해서, 내 것이 되었다...는 느낌이 될때까지 계속 읽을생각이다. 조용기 목사님의 명성과 신뢰를 가지고 한번 읽어보고자 한다면, 절대 후회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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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 스티븐 코비의 제4세대 시간경영
스티븐 코비 외 지음, 김경섭 옮김 / 김영사 / 199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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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종류의 책을 오래간만에 읽어보았다. 특별히 너무 좋았다... 라는 느낌은 없지만, 나에게 몇가지 도움이 되는 점은 분명히 있었다.

가장 소중한 역할에 충실할때 나머지 역할들도 서로 연계되어 안전감을 누리며 잘할수 있다는 것...소중한 것을 먼저하는 것... WIN' WIN효과를 노리는 것... 사명감에 따라사는 것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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