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1940년대에는 심리적 결함이 있는 미혼 여성이 사생아"를 임신한다는 관점이 등장한다. 당시는 매우 성애화된 사회였으나 피임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었고 피임 도구를 구하기도 어려웠다. 이러한 시대 미혼 임신은 더 증가했다. 심리학 및 사회복지 전문가들 사이에서 미혼모를 돕는 가장 좋은 방법은출산후 바로 그 아기를 입양 보내는 것이라는 관점이 지배적이되었다.
젤(Kunzel 1993)에 따르면, 이때가 사회복지 전문가들의미혼모에 대한 관점이 "유혹당하고 버려진" 불쌍한 여자에서
"정신박약"이거나 "성적으로 방종한" 여자로 전환된 때이다. - P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