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4일부터 6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2009 동화책 속 세계여행'展이 열립니다. 세계 60여 작가들의 작품 400여 점을 한 자리에 모은 이 전시에서는 앤서니 브라운, 존 버닝햄, 헬린 옥슨버리, 아니타 제람 등 세계의 대표적인 그림책, 동화 작가들을 비롯해, 새로운 감각과 화법으로 각광 받고 있는 신인 작가들의 작품들이 소개됩니다. 그 가운데서는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은 우리 그림책 작가들의 작품도 보입니다.
4월 30일, 바로 오늘 출간된 '2009 동화책 속 세계여행' 전시 도록과, 전시회를 통해 소개되는 대표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그들의 대표 그림책과 함께 미리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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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동화책 속 세계여행'展 전시 도록. 아이들이 예술성 높은 일러스트레이션을 감상하면서 자연스럽게 독서와 미술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학습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그림책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를 통해 먼 나라의 친구들을 만나고, 오랜 과거와 머나먼 미래 세계로 여행을 하는 건 어떨까요?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시대 가장 뛰어난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감각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 곰 사냥을 떠나자
헬린 옥슨버리 그림, 마이클 로젠 글, 공경희 옮김 / 시공주니어 / 1994년 6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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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영화, 텔레비전 분야에서 일하다가 영국 현대 그림책 3대 작가로 손꼽히는 존 버닝햄과 결혼하면서 남편의 영향을 받아 어린이를 위한 일러스트레이션을 시작했다. 어린이의 생활을 관찰하는 눈이 탁월하며, <맨 처음 보는 책>은 유아용 그림책의 고전이 되었다. 색연필이나 수채 물감을 사용한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과 재치 넘치는 글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대표작으로 <행복한 돼지>, <곰 사냥을 떠나자>, <커다란 순무>, <이만큼 컸어요>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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