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평일 저녁마다 우리 이웃들의 솔직한 일상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해온 '인간극장'. 방송에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책으로 담았습니다.
급수별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도전하는 초등학생들이 많아지면서 한자 관련도서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재미와 지식 전달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어린이 한자도서들을 소개합니다. 자, 어떤 책으로 공부하시겠습니까?
확 달라진 2008년 대학 입시, 경쟁은 점점 심해지는 것처럼 느껴지고, 더운 여름이지만 방학을 놓칠 수 없다는 학생들의 각오가 무척 치열합니다. 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때 어떻게 공부를 해두면 좋을 것인지를 알려주는 책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탄탄한 기초를 잡아야 한다는 초등학교 시절, 무슨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아보세요.
시청률 50%에 육박하는 인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바로 그 드라마의 원작소설을 쓴 작가 이름은 '지수현'입니다. 왠지 낯익다구요? 그럴 수밖에요. 이미 드라마로 만들어진 '백설공주', '열여덟 스물아홉'의 원작자이기도 하거든요. 드라마만큼이나 재미있는 그녀의 소설들을 소개합니다.